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꽃다지 10주년 기념 콘서트 – 노동가요 15년, 꽃다지 10년

[울산노동자신문] 꽃다지 10주년 기념 콘서트 – 노동가요 15년, 꽃다지 10년

“노동자의 삶과 투쟁, 정서를 노래한다!”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자, 우리들의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자, 우리들의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극단새벽 ― 제1기 울산 노동자 연극교실 워크샾 발표공연

[울산노동자신문] 울산 교육계, 교육 이념부터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울산노동자신문] 울산 교육계, 교육 이념부터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3기 교육위원회가 9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첫 임시회를 참관하며 울산 교육현실을 들여다보니, 전교조 출신 교육위원들의 고군분투가 안타까울 정도로 참담한 심경이었다. 뿌리 깊은 관료주의, 교육자치 함량 미달 무엇보다 교육감과 실무 책임자들인 각 국장들, 또 교육위원 다수가 교육자치를 실현할 소양마저 갖추지 못했다는 것과 뿌리 깊은 관료주의에 흠뻑 젖어있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부 지방자치 단체장들처럼 판공비 사용내역을 공개할 의향이 없느냐는 질의에 최만규 교육감은 법원 판결을 기다려보고 괜찮다고 하면 공개하지 않겠다고 한다. 단한번의 질의조차 하지 않거나 형식적인 몇 마디로 그저 들러리서고 있는 교육위원들이 대다수였다. 질의에 대한 실무 책임자들의 답변은 교육부에서 하라는 대로 할 뿐이다가 대부분이었다. 교육자치라는 말 자체가 무색할 지경이다. 교육계 상층부가 이러할진대 어찌 창의적이고 민주적인 교육을 기대할 수 있으며, 어찌 개별학교의 집행권자인 학교장들이라도 좀 다르길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반드시 교육이념을 세우고 집행하는 교육감과 교육 국회의원인 교육위원은 간선제가 아닌 전체 시민의 직선제로, 학교장은 자격증을 따고 임명하는 것이 아닌 단위학교 주체들에 의한 선출직으로 바뀌어야 함을, 또 평가받아야 함을 다시 한번 절감한다.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대선준비 어떻게 되나?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대선준비 어떻게 되나?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선출, 좌파 세력도 대선대응 논의 본격화

[울산노동자신문] 병원파업 경찰투입에 더 기세등등

[울산노동자신문] 병원파업 경찰투입에 더 기세등등

경희의료원 119일만에 타결 ― 조합원 복귀 않자 의료원 “항복”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시간 단축’ 하자니까 ‘근로기준법 개악’한다고?

[울산노동자신문] ‘노동시간 단축’ 하자니까 ‘근로기준법 개악’한다고?

주5일 근무 정부안, 차등 실시에 근로기준법 개악 수준 심각 ― 민주노총 “국회 본회의 상정시 총파업”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0월 7~8일, 산별전환관련 공청회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0월 7~8일, 산별전환관련 공청회

11월 22일로 예정된 산별전환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앞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이헌구)가 조합원 교육, 사업부별 대의원 간담회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10월 7~8일 제 조직 활동가와 집행부, 금속노조, 금속연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산별전환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노동조합에서는 그동안 산별전환 총회와 관련하여 하반기 조합원 교육에서 집중하기로 하고 교육위원 토론회, 교안작성 등으로 준비해 왔다. 하지만 현장 제조직의 경우 산별전환 총회 추진과 관련해서 상당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민투위(의장 강성신)는 기관지 ‘노동자의 길’을 통해 “현재의 금속노조가 우리 산별의 대안일 수 없다” “일정을 못박고 거기에만 맞추려는 시도는 졸속으로 통한다”며 현재 추진중인 산별총회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노투(의장 이상수)는 “산별노조가 미래를 책임지는 보장형은 아니지만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작은 문제점을 속단해서 가입 자체가 미루어진다면 우리 전체에게 오는 손실이 더 크다”며 찬성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 밖에 대부분의 조직에서도 공식적으로 입장표명은 하지 않았다 해도 찬성·반대 두 가지로 입장이 갈리고 있다. 또한 교안작성 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던 ‘사업부별

[울산노동자신문] “정몽준 출마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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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계열사 7개 노조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민주노조 후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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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이후 최초 ― “충격적인 사건”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철폐 100만 서명 울산운동본부’ 발족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철폐 100만 서명 울산운동본부’ 발족

11월 노동자대회까지 전국적으로 100만 서명 달성 ― “비정규직 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 근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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