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2공장, ‘현장사찰기록’ 발각

[울산노동자신문] 현자 2공장, ‘현장사찰기록’ 발각

현장노동자에 대한 치밀한 감시 드러나 ― 진상 철저히 파헤쳐야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최만식·정기애 공동직무대행 출소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최만식·정기애 공동직무대행 출소

18일 오후 3시 효성노조 조합원들이 정문앞 주차장에서 지난해 투쟁 관련 마지막 수감자로 남아있다가 이날 오전 ‘부처님 오신 날’ 특사로 출소한 최만식·정기애 공동직무대행을 환영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2002 임투 출정식 열려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2002 임투 출정식 열려

17일 오후 5시 30분 현대자동차 본관 잔디밭에서 열린 ‘현자노조 2002임투 출정식’

[울산노동자신문] 故 송은동 조합원 직업병 진상규명 촉구 결의대회

[울산노동자신문] 故 송은동 조합원 직업병 진상규명 촉구 결의대회

16일 오후 2시 SK정문 앞에서 유가족, SK노동조합, 노동자건강권 사수 공동대책위 공동 주최로 열린 ‘故송은동 조합원 직업병 진상규명 촉구 결의대회’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 함민호 남진지부장, 단식 돌입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 함민호 남진지부장, 단식 돌입

부당해고 철회! 노조탄압 중단! 구사대 해체!

[울산노동자신문] 현중·현자노조 2002년 임단투 본격 시동 – ‘비정규직’ 쟁점 되나?

[울산노동자신문] 현중·현자노조 2002년 임단투 본격 시동 – ‘비정규직’ 쟁점 되나?

현중 단협 요구안 ― “비정규직에도 산재·작업도구·후생복지 동일 적용” 주목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노동부 규탄 투쟁 전개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노동부 규탄 투쟁 전개

총회 위해 단식농성 마무리 ― 최만식·정기애 석방

[울산노동자신문] 사회당 울산시장 후보 안 승 천

[울산노동자신문] 사회당 울산시장 후보 안 승 천

□ 이번 선거에서 내걸 캐치플레이즈는? 노동자의 권리, 노동자의 자존심, 진짜 노동자 안승천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5~6년간 매년 해고자들이 대량으로 생산되었고, 지금 같은 경우 파업권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고, 공무원 노조처럼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단결권조차 보장되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 핵심적인 정책 공약은? 주로 노동자 문제와 관련한 것인데요. 정리해고를 반대한다, 단 한 명의 정리해고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구요. 기존에 97년도 이후에 진행된 정리해고에 대해 엄격하게 재심의 되어야한다. 그리고 노동자의 기본권리 특히 파업권에 대해서 시장 후보가 앞장서서 지켜내도록 하겠다. SK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노동자가 산재로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재로조차 인정받고 있지 못하는 노동자의 건강권을 부각시켜야겠다는 것이 주요한 정책 공약입니다. □ 화섬사 구조조정으로 해고자가 대량 발생했으며, 해고자 원직복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지금도 싸우고 있는데… 오늘도 효성의 노동부 항의방문을 다녀왔는데요. 부당노동행위라고 지노위에서 판결이 났습니다만, 저는 그것이 부당해고냐 정당한 해고냐 이런 것조차 다투는 사회가 참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해고 자체는 있어서는 안된다.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 자체를 박탈하는 것은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16강 진출? 그러면 우리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16강 진출? 그러면 우리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31일 시작되는 월드컵 국제 축구대회가 다가오자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리려고 신문이며 방송이며 온통 난리가 났다. 요즘 신문과 방송을 보다 보면 모든 게 월드컵으로 시작해서 월드컵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월드컵을 치르는데 우리의 기초질서가 아직 이래서야 되겠냐는 계몽운동부터 시작해서 한국 축구팀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 무슨 엄청난 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대는데 그 정도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신문과 방송은 자신이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반복적으로 월드컵 미신을 주입시키고 있다. 마치 월드컵 16강 진출은 모든 국민이 결코 거슬러서는 안되는 대의요 염원이라도 되는 것처럼, 모든 국민의 의식과 정서를 마취시키려는 것이다. 월드컵 축구대회가 흥미있는 행사라는 것을 우리가 굳이 부정할 필요는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축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모여 벌이는 대회인 만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들이 이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월드컵은 흥미있는 체육행사의 의미를 넘어서는 순간 고도의 정치적 쇼로 둔갑한다.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 신문과 방송에서는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노동계가 파업을 불사하려 한다며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월드컵을 구경하러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 서울 흥국생명 앞 노숙투쟁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 서울 흥국생명 앞 노숙투쟁

1차 상경투쟁 마무리 ― “복직 수용 않으면 또 간다”

기사 48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