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반장협의회 결성 ― “즉각 해체하라” 현장 들끓어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반장협의회 결성 ― “즉각 해체하라” 현장 들끓어

집행부 “노동조합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 것 당부” ― 현장의 시각과 큰 차이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2·9 어용 대대, “인정 안된다”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2·9 어용 대대, “인정 안된다”

재판부, 가처분 심리서 조합원 총회 권고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태광 해고자들 상경투쟁 출발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태광 해고자들 상경투쟁 출발

배웅나온 울산노동자들의 힘찬 구호와 함께 상경투쟁 대오를 실은 버스가 출발하고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송철호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송철호

□ 이번 선거에서 내걸 케치프레이즈는? 깨끗한 개혁시장이 될 거예요. 워낙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도 부정부패가 심각한 문제이고, 울산도 줄줄이 (걸려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깨끗한 시장이 된다는 것이 하나의 캐치프레이즈이고, 또 하나는 어려운 사람들 노동자·서민에게 따듯한 배려를 해주는 따듯한 개혁시장, 이 두가지가 캐치프레이즈가 될 거예요. □ 핵심적인 정책 공약은? 공약내용은 본격적으로 선거에 들어가기 까지 손질을 보고 있습니다. 주로 대다수 노동자·서민들 대다수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려를 베푸는 그런 공약이 많을 거예요. 예를 들면 시립의료원, 산재요양원, 노동자종합상담소, 대중교통제도의 획기적 개선 등이 주요 공약으로 등장할 거예요. 후보등록이 되면 더 많은 구체적인 공약이 나올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선거대책본부 구성은 완료되었나요? 선거대책본부 구성은 완료되어 발대식도 가졌습니다.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시민사회단체 3자가 연대한 형태로 공동본부장 체제입니다. 여기에 대학교수협의회 의장도 공동본부장을 맡고 있구요. □ 지난해 화섬사 구조조정으로 해고자가 대량 발생했으며 올해 도 해고자 복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주노총 후보로서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역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저는 노사의 균형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 또한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울산노동자신문] 시련을 뚫고 발전 노동자들이 다시 일어선다.

[울산노동자신문] 시련을 뚫고 발전 노동자들이 다시 일어선다.

우리 다시 사유화 저지 투쟁의 깃발을 들자!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들, 13일부터 상경투쟁

[울산노동자신문] 태광 해고자들, 13일부터 상경투쟁

“복직투쟁 돌파구 연다” ― 본사·흥국생명·사장집 등 집중 타격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정리해고자 리콜 시켜라 태광산업은 정리해고를 단행할 당시에 부채비율이 32.8%, 신용등급이 AA로 초우량기업이었다. 근데 향후 3년간 적자가 예상된다는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근데 지금은 어떠한가? 정리해고 한지 6개월도 안되어서 태광산업 부채비율이 3.3%이고 1분기 순이익이 87억 발생을 했고 대한화섬이 흥국생명에 490여억원을 출자전환을 했고 인터넷을 통해 사원모집까지 하는 작태를 보였고 비밀리에 비정상적으로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장의 조합원의 입을 막는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당당히 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밝힐 것이다. 현장에는 지금 스판덱스 제품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고 국제섬유신문에 의하면 5년전 화섬 호황기가 지금 다시 접어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정리해고 및 강제희망퇴직을 실시하여 지금 현장에는 사람이 없어서 기계를 못돌리고 있고 노동강도 또한 사람이 없어서 높아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조합원의 시름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지금 당장 정리해고자를 리콜시켜서 정상적으로 공장을 가동하라. 그래야 지금의 현장의 불만을 무마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리해고자를 리콜시키기 위해 한 조합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장의 조합원 여러분 이제는 말할 때가 왔다. 다같이 자신있게 말하자. 그리고 바깥에서는 우리의

[울산노동자신문] “집배원 노동자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하고 건강권 사수하자!”

[울산노동자신문] “집배원 노동자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하고 건강권 사수하자!”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3356 지난 4월 24일(수)에는 ‘집배원 노동자 노동실태 발표와 건강권 쟁취를 위한 토론회’가 있었다. 이 토론회에서는 집배원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직업병, 노동재해가 다루어졌고, 집배원 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집배원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 실태 ①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 최근 몇 년간 정보통신산업과 인터넷 쇼핑몰의 확대로 핸드폰 요금 고지서, 카드 요금 청구서, 인터넷 백화점 상품 홍보 책자 등의 폭주로 우편물 양이 급증했다. 반면 김대중 정권의 구조조정으로 98년 이후 4,700명이 감축돼 집배원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우편물이 급증하는 매월 10일에서 25일 사이에는 아침 7~8시 출근하여 새벽 1~2시까지 1일 14~16시간이 넘는 살인적인 노동을 한다. 이런 장시간 노동으로 30대 젊은 집배원 노동자들이 과로로 죽어가고 있다. ② 과중한 업무와 계절마다 시달리는 고질병들 집배원 노동자들은 여름이면 극성인 무좀과 땀띠에 제대로 잠 한번 잘 수 없고, 겨울이면 동상에다 감기에 시달리고 우편물이 폭주하는 기간이 계속되면 손목과 팔 등의 인대가 늘어나기 일쑤이다. 불규칙한 식사로 위장병에 시달리고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고 있으면 허리통증을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 노동조건, 강제추방 – 이주노동자 투쟁 대중화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 노동조건, 강제추방 – 이주노동자 투쟁 대중화

불법체류 집중단속에 항의하는 집회의 자유마저 빼앗아간 김대중 정권

[울산노동자신문] 헌재, 준법서약서 합헌 판결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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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자유 침해하는 결정” 인권단체 비난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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