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효성노조 조합원들이 정문앞 주차장에서 지난해 투쟁 관련 마지막 수감자로 남아있다가 이날 오전 ‘부처님 오신 날’ 특사로 출소한 최만식·정기애 공동직무대행을 환영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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