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조승수 “민노당과 선의의 경쟁할 것”

조승수 “민노당과 선의의 경쟁할 것”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3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승수 당선자는 “침체와 위기에 빠진 진보진영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민노당 김창현 후보는 2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이 자리에 멈춰서지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진보신당은 26일 오후 7시30분 조승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승수 후보가 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 후보는 \"고용안정, 좋은 공교육, 서민복지, 친환경생태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4.19 재선거의 확실한 승리로 북구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민노당과 진보신당 강기갑, 노회찬 대표와 김창현, 조승수 후보는 23일 오후 5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4.29 재보선이 열흘 안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진보 양당은 아직도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강기갑, 노회찬 \”21일까지 후보단일화\”

강기갑, 노회찬 \”21일까지 후보단일화\”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15일 저녁 8시10분 북구의회 이은영 의원 사무실에서 두 시간 가량 만나 21일까지 두 당의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재보선 등록첫날 울산 후보단일화 아직

재보선 등록첫날 울산 후보단일화 아직

4.29 재보선 후보등록이 14일부터 시작됐지만 진보 양당은 여전히 후보단일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차지부 \”후보단일화 실패하면 북구재선 지원 못한다\”

현대차지부 \”후보단일화 실패하면 북구재선 지원 못한다\”

현대차지부는 13일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후보단일화에 실패, 동시 입후보할 경우 4.29 울산북구 재선거와 관련해 모든 선거 지원을 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선관위 방문 민노총울산 간부 8명 연행

선관위 방문 민노총울산 간부 8명 연행

10일 새벽 5시 북구선관위 사무실에서 선관위 답변을 기다리던 김주철 민주노총울산본부장 등 간부 8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조합원총투표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북구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조합원투표를 잠정중단하고

조합원투표 선거법 위반? 후보단일화 새 변수

조합원투표 선거법 위반? 후보단일화 새 변수

난항을 겪고 있는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가 또 다른 암초를 만났다.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총투표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선관위의 유권해석이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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