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울산 북구, 진보 단일화해야 한나라당 이겨

울산 북구, 진보 단일화해야 한나라당 이겨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울산 북구에서 후보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한나라당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방안 ‘가합의’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방안 ‘가합의’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방안을 ‘가합의’ 했다. 오후 2시부터 열렸던 조승수, 김창현 후보의 회담에서 5:5 방식으로 결론을 내렸다. 50%를 차지하는 민주노총 조합원 총투표는 울산 북구 소재 사업장의 조합원으로 한정했으며

한나라당 울산 북구에 ‘박대동’ 확정

한나라당 울산 북구에 ‘박대동’ 확정

한나라당이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로 박대동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낙점했다.

노회찬 “민노 5:5는 비정규직 홀대”

노회찬 “민노 5:5는 비정규직 홀대”

민주노동당은 2일 공식적으로 민주노총 울산 조합원 50%, 주민 여론조사 50% 안을 제안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4일 대표회동을 갖는다.

\”지역 여론, 조승수가 대세\”

\”지역 여론, 조승수가 대세\”

지역 여론이 조승수 후보가 대세라고 보고 있다. 최근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후보를 앞서고 있다.

\”조합원총투표 50%, 북구주민 여론조사 50%로\”

\”조합원총투표 50%, 북구주민 여론조사 50%로\”

총투표 50%, 북구주민여론조사 50%를 제의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인 민주노총 조합원 10.6%가 총투표 50%에 내용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노-진보 후보단일화, 공은 다시 대표회담으로

민노-진보 후보단일화, 공은 다시 대표회담으로

4월1일 다시 열린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울산북구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오는 3일 오후 7시 여의도에서 두 당 대표회담을 열어 최종 담판을 짓기로 하고 끝났다.

노회찬 “울산 북구 단일화 상식수준 합의 도출”

노회찬 “울산 북구 단일화 상식수준 합의 도출”

“낡고 칙칙한 정당이 아니라 국민들이 냄새를 맡고 그 실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참신하고 살아있는 진보로 거듭날 것이다”

민노, \’조승수 1위\’ 여론조사에 정정보도 요구

민노, \’조승수 1위\’ 여론조사에 정정보도 요구

<중앙일보>가 30일 발표한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선호도 여론조사를 놓고 민주노동당이 “신뢰성 없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노동당 후보가 지난 24일 김창현 후보로 결정되었음에도 26일 진행한 여론조사에 이영희 민주노동당 후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협상 재개될 듯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협상 재개될 듯

주말 냉각기를 가졌던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위한 진보 양당의 논의가 이번 주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3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