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놓고 ‘팽팽한’ 진보 양당

후보단일화 놓고 ‘팽팽한’ 진보 양당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박탈당함으로써 4.29 재보선에서 진보 정당 후보단일화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울산 북구 재보선 지역으로 확정

울산 북구 재보선 지역으로 확정

울산 북구 윤두환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상실되었다. 대법원이 12일 윤두환 의원의 상고심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확정 판결을 내린 것. 이로 오는 4월 29일 재보선에서 새로운 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되었다.

민노·진보신당, 실무협의로 후보단일화 본격화

민노·진보신당, 실무협의로 후보단일화 본격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4.29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본격화 했다.

민노·진보신당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합의

민노·진보신당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 합의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5일 4.29 재보선에서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은 이 날 분당 이후 1년 만에 대표회동을 가졌다. 이번 대표회동은 지난 15일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4.29 재보선 승리를 위한

민주노동당·진보신당 재보선 준비 대표 회동

민주노동당·진보신당 재보선 준비 대표 회동

4.29재보선 선거 대응을 위해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대표가 회동한다. 회동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국회 의원회관 128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승흡 “조국 교수의 선의 받기 어렵다”

박승흡 “조국 교수의 선의 받기 어렵다”

조국 서울대 교수가 4월 재보선과 2010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선거연대를 제안한 것에 대해 박승흡 민주노동당 대변인이 반박하고 나섰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정치 1번지’ 울산의 딜레마

[진보정당, 길을 묻다] ‘진보정치 1번지’ 울산의 딜레마

2004년 총선에서 조승수 전 의원을 의회에 진출시키며 민주노동당의 텃밭으로 불린 ‘진보정치 1번지’ 울산이 술렁이고 있다. 민주노동당 분당 사태로 울산에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준)이 각각 후보를 내게 되면서 조직의 분열과 배타적지지 방침 혼선을 우려한 민주노총은 양당에 후보단일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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