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일문화동향] 코앞 다가온 월드컵, 주목되는 문화예술 축제·공연·전시 소개

[일일문화동향] 코앞 다가온 월드컵, 주목되는 문화예술 축제·공연·전시 소개

문화교류 확대 계기 될 듯, '일회성 행사·소수자 배려 없다' 비판도

“민중탄압 월드컵 반대”

“민중탄압 월드컵 반대”

'월드컵을 빙자한 부정비리 은폐, 민중운동 탄압 김대중정권 심판 민중생존권쟁취 결의대회' 열려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참세상속보 상황총화-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오늘, 장애인이동권연대는 발산역에서 항방투쟁을 진행하고 월드컵 경기장까지 진격 투쟁을 감행하였습니다. 원래 리프트 추락 사망참사가 발생한 발산역 1번 출구에서 진행되기로 하였던 오늘의 투쟁은 경찰의 원천봉쇄가 예상됨에 따라 역사 내부로 곧장 집결하여,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은 2시부터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약 40여분간의 규탄집회 후, 장애인이동권연대 동지들이 월드컵경기장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하자 경찰은 아예 개찰구와 장애인용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습니다. 격렬한 충돌이 발생하였고, 그러는 사이 장애인용 출입구를 뜯어낸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승강장으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승강장에서 죽음의 기계 고정형 리프트를 청테잎으로 둘러싸버리고, ‘더이상 죽음의 리프트위에서 곡예하면서 이동할 수 없다’라는 절규의 경고문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우리의 정당한 요구들을 리프트 주변에 남긴 후 지하철에 탑승하였습니다. 지하철에서의 선전전은 무식한 경찰 놈들과 공익들이 떼거지로 탑승하는 바람에 원활히 진행되지는 못하였습니다. 공덕역에서 무사히 환승을 하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역에 도착한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그러나 또 다시 공권력에의해 가로막히고 말았습니다. 경찰과 다시 한번 격렬한 출동이 발생하였고, 그렇게 경찰에 둘러싸인 채 다시 40여분간 주변의 시민분들에게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울산노동자신문] 월드컵

안윤길 노동자시인

아동들의 피로 만들어진 월드컵축구공

아동들의 피로 만들어진 월드컵축구공

인도, 파키스탄 아동들 하루14시간 노동, 임금은 고작 100원 아동노동착취 현장고발 영상 (제공: Global March against Child Labor)

[사회화와노동] 민중들의 열정(?) 한국에서의 월드컵

[사회화와노동] 민중들의 열정(?) 한국에서의 월드컵

붉은 악마=한국인, 한국 축구팀 응원=애국자라는 등식이 전제된 '당신도 붉은 옷을 입으십시오'라는 축구팬의 열정적인 호소는 현재 월드컵에 대한 국민 일반의 정서를 대변한다. 그러나 "우리가 축구장에서 응원에 열중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축구를 즐기자는 것이지, 축구를 통해 애국심을 과시하자는 것은 아니다"라는 붉은 악마의 지적처럼 어쩌면 현재 많은 사람들이 한국보다는 한국축구대표팀을 사랑한다고 말할지 모르겠다

[평화와인권] 월드컵은 없다

[평화와인권] 월드컵은 없다

[평화와 인권] 기획연재 - 월드컵과 인권 ③

민중연대 민중탄압 중단 촉구

민중연대 민중탄압 중단 촉구

전국민중연대는 지난 5월28일 오전 10시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구속수배 등 노동/농민 운동 탄압 중지, 월드컵 빙자 철거민/노점상 탄압 중단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 전농 전광훈 의장 즉각 석방 △월드컵 빙자 노점, 철거민 탄압 즉각 중단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등 모든 양심수 즉각 석방, 수배해제 △발전노조, 공무원 노조등 노동조합 탄압 중단 등을 요구했다. 민중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월드컵을 위해 쏟은 국민들의 땀과 정성이 외국 선수단과 손님들에게 온전히 전달되어 세계와 맺은 한국 민중의 우애가 더욱 깊어지길 원하지만 이 땅의 냉엄한 현실은 우리의 간절한 희망과 세계인의 공통적인 열망을 무참히 짓밟고 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김대중 정부에 대해 규탄했으며 “김대중 정부는 농민, 노점상, 이주노동자등 사회적 약자를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삼아 마구 유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지극히 정당한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언제나 모든 노력과 투쟁을 다할 것”임을 정부에 강력히 경고했다.

월드컵시기 투쟁을 보여 주겠다.

월드컵시기 투쟁을 보여 주겠다.

"6월 19일 월드컵 정국 분쇄 투쟁 할 것"

[인권하루소식] 정부의 월드컵대책에 인권주의보 발령

[인권하루소식] 정부의 월드컵대책에 인권주의보 발령

국가인권위, 인권현장확인반 운영해 기본권 침해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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