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쌍용자동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야간조 파업, 쥐 죽은 듯 조용한 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야간조 파업, 쥐 죽은 듯 조용한 쌍용차

조합원들의 출근거부와 노조의 ‘정리해고 반대’ 투쟁으로 현장 라인은 단 1초도 돌지 않아 조립3팀 공장안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회사측 관리자들은 출입문에서 지켜보다가 모두 사무실로 향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어버이날 정리해고 계획 신고한다는 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어버이날 정리해고 계획 신고한다는 쌍용차

5월 7일에는 평택공장에서 쌍용자동차 5,150명 전 노동자가 모여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노조 역사상 3년 만에 전 노동자가 모여 여는 집회인 것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사형수가 날 기다리는 심정”

[위기의 쌍용자동차] “사형수가 날 기다리는 심정”

“사형수가 날 기다리는 심정이에요. 2명 중 한 명이 잘리게 되었으니까. 누가 될지 모르잖아요. 해고돼서 다시 취직해도 그곳에 쌍용차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있을 텐데 얼굴을 어떻게 봐요. 하지만 지역을 떠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어요”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오늘 4시간 부분파업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오늘 4시간 부분파업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24일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비정규직지회 투쟁기금 마련 주점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비정규직지회 투쟁기금 마련 주점

금속노조 쌍용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오는 17일 평택 쌍용자동차 정문 앞 주차장 터에서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하루주점을 연다.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평택연대, 쌍용차살리기 평택시민대책위, 평택비정규노동센터 등이 후원한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사수투쟁 본격화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사수투쟁 본격화

정리해고가 철회되면 대화에 나서겠다는 노조의 선언이지만 노사 정면대결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쌍용차의 대리직 대상으로 16일부터 3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기로 한 발표는 노조의 총고용 보장요구와 정면 배치되기 때문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제위기에 다시 활개치는 투기자본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제위기에 다시 활개치는 투기자본

김태석 대의원은 \"투기자본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철수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않는 것이 철칙\"이라고 규정했다. 김 대의원은 \"노조가 이 문제를 자각하는 순간 이미 회사는 거덜 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사업철수를 위해 투기자본은 노동시장의 유연화와 금융시장의 유연화가 되어야만 한다는 설명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2646명 감원 발표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2646명 감원 발표

사무직 300여명을 포함한 2646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제인원의 36%에 해당한다. 또 신차 C-200과 관련해 3~400여명에 대해서 순환휴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인력 구조조정과 함께 운휴자산매각 등으로 단기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보장없이 정상화 안 된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보장없이 정상화 안 된다”

자구노력 방안으로는 3조2교대 전환(주야 8/8근무를 5/5로 변경)을 통한 총고용유지, 비정규직 고용기금 노조 12억 원 출연, 신차 등 개발자금 1,000억 원 노조 담보 등을 제시했다. 노조는 “제시한 자구책은 총고용 보장을 전제로 한 것이며 정리해고를 포함한 구조조정 방침이 나온다면 전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공방 2라운드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공방 2라운드

쌍용차 소액주주 대표소송을 맡은 투기자본감시센터 이대순 운영위원장은 “기술유출의 형식과 방법이 너무 급하게 이뤄진 정황들이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대주주의 권한을 이용해 합법적으로 기술이전할 방법이 열려 있는데도 급하게 유출하려 했던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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