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유시민,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 별로 없다”

유시민,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 별로 없다”

가난과 질병과 장애와 소득 없는 노후라는 시련에 직면한 국민들의 절절한 사연을 거론하면서 정부의 소극적인 자세를 질타하지만, 돈 없이는 그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는 거의 모두가 눈을 감는다”

아~ 얄미운 사람

아~ 얄미운 사람

의료급여 개악 저지 동영상

한겨레, 의사 집단휴진으로 의료법 본질 놓쳤다

한겨레, 의사 집단휴진으로 의료법 본질 놓쳤다

지난 5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료계는 크게 반발했다. 다음날인 6일 서울 인천 의사회는 집단 휴진에 들어갔다. 언론은 즉각 반응했다. 보건의료단체들의 비판은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언론에서 당사자로 부각된 의사들의 반발에는 복지부도 타격을 입었다.

“빈민 죽이는 ‘리틀 노무현’은 사퇴하라”

“빈민 죽이는 ‘리틀 노무현’은 사퇴하라”

“노무현 정부는 아파서 병원에 못 가는 나라는 나라도 아니라고 했는데, 리틀 노무현인 유시민 장관은 가난은 죄이고, 가난은 차별 받아 마땅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인권오름] [미류의 인권이야기] ‘도덕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인권오름] [미류의 인권이야기] ‘도덕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가난하기 때문에 더 병에 걸리기 쉽고, 가난하기 때문에 병원에 가기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죽어갈 것을 권하는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면, ‘상식적’으로 물러나야 하지 않을까요?

유시민 “성매매가 범죄라면 골초나 주당(酒黨)도 징벌 대상이죠”

유시민 “성매매가 범죄라면 골초나 주당(酒黨)도 징벌 대상이죠”

심 은 경 기자 (한국인권뉴스) “과연 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범죄로 취급하는 것이 옳은지는 의문스럽다는 겁니다. ‘몸을 판다’는 것, 이것은 많은 경우 생존의 벼랑에 몰린 나머지 어쩔 수 없이 내리는 심각한 실존적 결단인 동시에 나름의 손익계산에 입각한 경제적 선택인데, 법률적 금지조치로는 이런 선택을 하는 사람을 줄일 수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유시민의 2002년 주장 / 가상인터뷰] 성매매는 시장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거래 중 하나 한 인간의 어제와 오늘을 대비하는 건 유의미하다. 이는 가치철학적인 면에서 그의 일관성이나 이유있는 변모를 만나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이며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작은 노무현으로 불리우며 단숨에 권력의 중심부로 진입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그의 4년 전 모습은 오늘과 비교해서 어땠을까. 2002년에 출판된 그의 책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돌베개)에서 한국인권뉴스가 특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서민, 성노동자 인권과 관련된 그의 성거래(성매매) 생각 부분을 찾아 봤다. 다음은 이를 유시민 장관과의 가상인터뷰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심은경 기자) 요즘 말이 많은 ‘성매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유시민 장관) 성매매는 시장에서 일상적으로

개혁언론, 유시민에 남다른 애정

개혁언론, 유시민에 남다른 애정

진보진영이든 보수진영이든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유시민 내정자에 대한 자질검증은 혹독했다. 그러나 개혁언론으로 표상되는 오마이뉴스와 한겨레의 유시민 내정자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노무현 대통령, ‘유시민 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

노무현 대통령, ‘유시민 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

노무현 대통령이 4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을 내정 확정하고,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구하기로 했다. 대부분의 여론이 내일(5일)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유시민 의원 입각에 대한 추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이 했으나, 4일 노무현 대통령은 관련 발표를 전격 진행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한 김완기 청와대 인사수석은 “유시민 의원은 2002년에 정치권에 입문한 재선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을 지내는 등 보건복지에 대한 식견이 탁월해 발탁했다”며 “매우 개혁적이고 합리적이며 정책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소신이 뚜렷해 연금제도 개혁, 사회 양극화 완화,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책 등 보건복지부 당면 현안을 원할히 처리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유시민 의원 내정을 둘러싼 열린우리당 내홍이 적지 않은 상황과 관련해서도 김완기 수석은 “이 문제를 두고 당과 청와대의 논란이 증폭되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것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런 상황을 하루속히 종식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대통령이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안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안돼!

열린 우리당 내 내홍으로 비화되고 있는 1.2 인사와 관련해 보건의료단체들도 '유시민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들은 '의료의 공공적 성격에 대해 최소한의 이해가 있는 사람이 보건복지부 장관'의 바램을 밝혔다.

조승수 의원 끝내 의원직 상실

조승수 의원 끝내 의원직 상실

조승수 민주노동당 의원이 결국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1부는 29일 17대 총선에서 사전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조승수 의원에게 원심대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최종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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