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교육희망] UN보고관, “시국선언 유죄 판결은 표현의 자유 침해”

[교육희망] UN보고관, “시국선언 유죄 판결은 표현의 자유 침해”

지난 5일 입국해 한국 내 표현의 자유와 관련해 조사를 벌인 프랑크 라 뤼 UN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전교조 시국선언 유죄 판결에 대해 “명백한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프랑크 라 뤼 특별보고관은 17일 지난 6일부터 10일 동안의 조사 결과를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사와 공무원에게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현 상황에 우려는 나타냈다. 전교조 시국선언 탄압과 관련한 내용은 이날 언론에 공개된 주요 사례 보고서에 포함됐다.

[교육희망] UN과 OECD, 한국 표현의 자유 실태 조사중

[교육희망] UN과 OECD, 한국 표현의 자유 실태 조사중

유엔(UN) 등 국제기구 주요 관계자들이 잇따라 전교조의 시국선언 사안 등 노동자들의 표현의 자유와 노동기본권 탄압 상황을 조사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오후 프랭크 라 뤼 UN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Mr. Frank La Rue, UN Special Rapporteur on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the Right to Freedom of Opinion and Expression)이 민주노총을 찾아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철도노조 등 노동자들이 직장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대로 행사하는 지 여부를 살펴봤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검사의 역할에 관한 유엔 가이드라인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검사의 역할에 관한 유엔 가이드라인

검사-스폰서 관계에 대한 보도로 온 나라가 벌집쑤신 듯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아이티의 대지진,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가 만든 홀로코스트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아이티의 대지진,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가 만든 홀로코스트

1월 12일 아이티를 강타한 지진으로 한순간에 20만의 생명이 사라졌다. 부상자와 이재민은 정확한 집계조차 불가능하다. 200만 인구가 집중해있는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피해가 집중됐다. 수도에는 거대한 슬럼이 형성되어 있었고, 진원지가 불과 10여 킬로미터 옆이었다. 피해를 수습하고 복구에 착수해야 할 정부는 존재하지 않았다. 르네 프레발 대통령은 지진 발생 후 이틀 동안 행방이 묘연했다. 대통령궁을 포함한 정부 시설과 유엔 시설도 대부분 파괴되었다. 국가 기능이 마비된 것이다. 세계 각지의 구조대와 구호단체가 긴급구호에 나섰지만 정작 아이티 시민들이 필요한 곳에 물품이 전달되지 않았다. 사람들은 맨손과 작대기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파냈다. 대혼란과 참상이 언론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전달되었다.

[김병기의 호주통신] ‘가자 학살’ 지지하는 호주 노동당

[김병기의 호주통신] ‘가자 학살’ 지지하는 호주 노동당

호주의 개념없는 이스라엘 지지는 오래전부터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보수 자유당과 진보(?) 노동당은 일란성 쌍둥이처럼 똑같이 언제나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미국의 충견이자 2중대답게 호주는

한국 ‘표현의 자유’ 실태, 유엔에 알린다

한국 ‘표현의 자유’ 실태, 유엔에 알린다

이들은 공동서한에서 \"귀하의 이번 한국 방문에서 표현의 자유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깊은 토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당국에 대한 지적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지난 4월 16일은 3월 KR 반대 투쟁을 광주지역 단체들과 연대하여 기자회견과 선전전을 진행한데 이어 PSI 참여 반대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유엔이 안보리 의장성명을 통해 북측의 인공위성 발사를 비난하고 나선 것은 국제법에 보장된 ‘우주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권리’에 대한 침해이자, 대북제재와 정치적 압박을 주장한 한·미·일의 입장만을 대변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자의 재앙] 유엔 이스라엘 책임 결론 내렸지만

[가자의 재앙] 유엔 이스라엘 책임 결론 내렸지만

유엔 조사단이 5일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 관련 보고서가 \'물타기\' 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화 기조속 남북 긴장 고조

대화 기조속 남북 긴장 고조

그러나 일본과 미국 등 특정 국가를 명기하지 않고, 유엔을 적시했다는 점에서 그이번 성명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주목된다.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의 눈물을 봤다. 비닐집에 사는 친구였다. 혼자서 비닐집에 앉아(너무 추웠다) 빨래를 개며 그 친구는 연신 중얼거렸다. “울 엄마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울 엄마가 뭘 잘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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