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공격은 지난 7년간 유지돼온 대이라크 무기사찰의 종언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국은 이라크의 대량살상 무기 개발을 견제하기 위해 적어도 수년간 걸프지역에 대규모 군사력을 유지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됐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7일 보도했다
유엔은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덜어주기 위해 3억7600만달러 규모의 99년 원조계획을 밝히고 각국의 참여를 호소했다.
이라크가 유엔의 무기 사찰활동에 협조하지 않음에 따라 유엔 특별사찰 단원과 구호 요원들이 16일 바그다드에서 철수하고 있다고 유엔 소식통들 이 전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14일 (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연말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의 위기지역으로 아프리카. 발칸반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를 들면서 "이들 지역에서 평화적 해결노력이 배가되지 않으면 오는 99년 세계는 최악의 사태를 맞을지도 모른다" 고 경고했다.
미국은 11일 "이라크가 유엔 무기사찰단에 협조하지 않고있다는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밝혀, 현단계에선 이라크정부의 태도를 예의주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유엔은 세계식량프로그램(WFP)등 유엔 산하 기구들이 합동으로 주도하는 국제사회의 내년도 대북 인도지원액 규모를 3억8천6백만달러선으로 정 한 것으로 8일(현지시각) 알려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