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101호/초점] 세계화와 빈곤
시애틀 이후, 규칙에 근거한 체계가 필요하다는 말이 자주 사용됩니다. 세계화는 통상의 규칙이며 월스트리트를 가치의 유일한 원천으로 상승시켰습니다. 그 결과 큰 가치를 가져야만 하는 것들, 자연, 문화, 미래 등이 가치절하되고 파괴되었습니다. 세계화의 규칙은 정의와 지속가능성, 공감과 나눔의 규칙의 뿌리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장의 전체주의에서 벗어나 지구 민주주의(earth democracy)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생태계의 규칙을 준수함으로써만 하나의 종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지속가능성과 정의라는 한계들을 존중하기만 하면 생태계는 모든 사람의 필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