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하라! 그후
생존의 횡단보도
단식농성자인 조성배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은 결의대회 투쟁발언 도중 하반신 마비와 어지러움 증상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긴급후송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2007년 처음으로 대전에서 장애인 이동권 쟁취투쟁과 대전지역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의 장애인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투쟁하고자 9개 관련단체가 대전지역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비위원회(준비위)를 구성하였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이동편의증진계획의 수립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획의 실효성”이라며 “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정부는 예산을 확보하고, 이동편의증진계획의 수립에 있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 당사자의
12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이동권 확보를 위한 집회를 진행하던 50여 명의 장애인들과 활동가들이 화가 났다. 이유는 부산시청 소속의 청원경찰들이 정당하게 집회를 벌이고 있던 이동권부산연대의 퍼포먼스를 못하게 방해했기 때문이다.
“36년 동안이나 빈집에서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며 누워만 지냈어요.” “주말에는 집안일을 도와줄 사람이 오지 않아요. 그러면 난 밥도 차려먹을 수 없답니다.”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는 '서울시 지하철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열고 "이명박 시장은 모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001년부터 계속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뒤돌아보고, 장애의 의미와 ‘차이에 대한 권리’로서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말하고자 한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공동투쟁단)은 30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2005년 정책요구안 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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