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와 신병 비관에 따른 가족 동반 자살 사례가 잇따라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부실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빈곤과 질병으로부터 방치된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생활고와 신병 비관에 따른 가족 동반 자살 사례가 잇따라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부실한 사회안전망으로 빈곤과 질병으로부터 방치되는 것이지요.
한 종편방송에서 \\\"최고는 서로 닮는다\\\" 며 김연아 선수와 박근해 댓통령을 일체화시키는 우상화를 시도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황당해 하는 가운데 우연히도 김연아 선수는 심판들의 편파적인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김연아 선수가 아닌 엉뚱한 선수와 닮아 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응원가이기도 한 적기가가 국가보안법 위반이라면, 박지성 선수는??
보름달이 휘엉청 밝을수록 가슴이 휑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 –>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려서 펜이 나가질 않습니다. 쌍용차 문제가 꼬인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정부가 관여를 안하겠다며 무책임하게 방치해 놓고는 많은 양식있는 사람들의 염려를 뒤로하고 결국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였습니다. 그동안 사측의 입장만을 옹호하면서 살기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해야만 하는 노동자들의 처지는 나몰라라 해 오더니 결국 이렇게 무시하고 짓밟고 있습니다. 도대체 정부는 무슨 이유로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서민투어’ 실체를 역사로 기억할 것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 대학등록금은 반값으로 내린다던 공약은 어디가고 공약을 지키라는 비판은 듣지도 않고 잡아들이며 비판해봤자 개고생이라면 비웃고 때리는 나라 ‘개고생이쥐’나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 또다시 초,중,고등학생들을 시험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일제고사’가 강행됐다. 방송을 보니 ‘평가측정’의 의미가 크게 없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도 들린다. 지난 번에는 ‘열등한 판정’을 받지 않기 위해서 부정한 방법을 쓴 학교들로 이미 일제고사의 나쁜 점이 널리 알려졌다. 말을 듣지 않는 정부를 향해 다시 전교조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강한 반대를 표명하였다. 그럼에도 계속 전국적인 평가시험을 강행하는 의미는 무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3월22일은 유엔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 –> “물은 생명!” 맞지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정부가 펼치는 물사랑 정책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팔 수 있도록 수도법을 바꾸려는 환경부 수돗물 민영화의 사전단계인 민간위탁을 강요하는 행정안전부 민간위탁의 떡고물로 배불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수자원공사 대운하를 향한 불타는 삽질 열망을 다시 드러낸 ‘4대강 정비사업’ 정부가 운운하는 물사랑 앞에는 Anti(안티)라는 말이 덧붙여져야 할 것 같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가\\\'가 \\\'가\\\'아닌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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