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세월호 대참사로 울분과 분노 속에 있지만, 대통령은 엉뚱하게 적폐척결과 국가개조를 외치며 곳곳에서 국민들의 의사표현과 집회자유를 강제적으로 탄압하고 뻔뻔하게 수구보수언론 출신자를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세워호 참사 유가족들이 국정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 갔지만, 여전한 그들의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분노했습니다. 우리 모두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계속 함께 싸워나갑시다.
삼성자본의 만행과 노조탄압에 맞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가 또 다시 자신의 목숨을 바치며 규탄하였습니다.
도대체 누가 언니 오빠를 데려갔나요?
이윤 앞에 생명과 그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혈안이 되어 버린 시대에 분노와 울분으로 기도를 합니다.끝까지 희망 잃지 말고 살아 있기를
부정선거개입과 관련해서는 꿀먹은 듯 가만히 있더니 결국 간첩조작사건과 관련해서 위기의식을 느낀 국정원(일명 국민걱정원) 남재준 원장이 사과를 했답니다. 말로만...
청와대와 언론은 정체불명의 요상한 무인비행기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날아오는 북풍에 갈짓자로 춤추는 꼴을 보니 종이비행기에 침묵하는 사안들을 적어서 날려보내주면 반응을 할까요?
박근혜정부에서 부정승차를 하면 30배의 과징금을 엄벌에 처하겠다고 합니다. 청와대행 부정승차 전용버스는 30배의 과징금은 커녕 아무 문제도 없다 생각하나 봅니다.
요즘 권력층의 행태가 접입가경입니다. 이 부정한 정권은 국민들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자기들만 배터지게 먹고 살면 그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3월 15일 민주노조활동을 불법적으로 탄압하는 유성기업에 맞서 민주시민과 노동자들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희망버스를 타고 노동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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