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사회당 기관지] 세상 모든 전쟁의 뒤에 미국 군수산업의 음모가 있다

[사회당 기관지] 세상 모든 전쟁의 뒤에 미국 군수산업의 음모가 있다

군수·석유·정치가 만들어낸 악의 꽃

[사회당 기관지] ‘내가 법이다’ 본색 드러낸 ‘깡패’

[사회당 기관지] ‘내가 법이다’ 본색 드러낸 ‘깡패’

부시행정부와 국제 관계

[사회당 기관지] 니들이 전쟁맛을 알어?

[사회당 기관지] 니들이 전쟁맛을 알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누가 이라크 전쟁을 부추기는가?[3부작]

누가 이라크 전쟁을 부추기는가?[3부작]

이 영상물은 원래는 하나짜리이나 세개로 나누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부는 이라크의 폐허가 된 무기공장에 대한 설명들, 2부는 무기사찰을 진행했던 스코트 리터씨의 증언을 통한 미국의 이라크 침략의 허구성 ,3부는 전쟁을 부추기는 사람들에 대한 심층 분석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아래의 1부~3부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전부 리얼파일입니다. [편집자주] ■1부: 폐허가 된 무기공장(9분-클릭) ■2부 :증거를 대보시오(5분20초-클릭) ■3부 :누가 전쟁을 부추기는가? (10분-클릭)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상대로 거대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는 대량 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아무런 증거도 필요 없다. 그가 하는 말이 진리이다. 그의 주장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것인가? 아니면 ‘만들어낸’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인가? 지난 13일의 금요일, 네덜란드 제 1방송, 저녁 시사프로그램 네트베르크는 부시가 주장하는 이라크 의혹을 하나 하나 짚어보고, 그 허구성을 폭로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전직 유엔 관리들과 군사전문가가 증언하는 부시의 거짓말, 그 사기극을 폭로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임박한 이라크 공습, 미국 제국주의의 전쟁기도를 분쇄하자!

[주간노동자의 힘] 임박한 이라크 공습, 미국 제국주의의 전쟁기도를 분쇄하자!

원영수(노동자의 힘 회원) 지난 9.11 테러 직후 부시의 행적은 코미디였다. 이른바 보안규칙이라는 미명 아래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전용기 속에서 10여 시간을 허비한 후, 테러의 배후로 사담 후세인을 지목하였다. 또한 미 전역에서 탄저 테러가 발생하자 그 배후로 이라크를 지목하였다. 이라크와 사담 후세인을 공격하기 위한 구실을 찾으려는 부시 일당의 노력은 눈물겹도록 집요하다. 어쨌든, 9.11 테러로 가장 커다란 정치적 이익을 본 부시는 “테러에 대한 전쟁”이라는 미명 하에 대대적인 아프가니스탄 공습을 감행했지만, 탈레반 정권의 축출 이외에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시정권은 자국내의 애국주의적 정서를 이용하여 대테러전쟁을 이라크전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부시정권의 술수: 전쟁의 기정사실화! 부시는 자신은 물론, 럼스펠드 국방장관, 파월 국무장관, 라이스 안보보좌관 등 측근들의 입을 빌어 이라크 공습의 불가피성을 되풀이하여 언급함으로써 국내외적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이라크공습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그러나 공습의 구실이나 근거는 명확하지 않다. 처음에는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와 유엔무기사찰에 대한 비협조를 거론했지만, 전문가들의 증언과 이라크 측의 외교적 노력으로 궁지에 몰리자, 부시일당은 말을 바꾸어 독재자 사담 후세인의 제거가 명분이라고 우기기 시작했다. 지난

[인터-뉴스] [172호/동향] 부시는 이라크가 아닌 월스트리트를 공격해야 한다

[인터-뉴스] [172호/동향] 부시는 이라크가 아닌 월스트리트를 공격해야 한다

대통령이 이라크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진행한다면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기업의 악행이 더 이상 대화의 화제가 되지 못할 것이 뻔하다. 이라크공격은 "대 테러 전쟁"을 국민의 의식 속에 가장 중요하고 일차적인 것으로 심어줄 것이다. 만약 미국이 "테러리즘"과 기업 부패에 대한 전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베트남 전쟁과 가난과의 싸움 두 가지를 생각해보라!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난 몇 달 동안 옆으로 물러나 있었던 퇴직 군인과 테러리 즘 전문가들은 화려한 수사학과 함께 텔레비전에 다시 등장할 것이다. 기대해 보 도록 하자!

[인터-뉴스] [164/초점] 이라크 전쟁 : 다가오고 있는 재앙

[인터-뉴스] [164/초점] 이라크 전쟁 : 다가오고 있는 재앙

만약 그가 이라크를 침략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가장 중요한 미국 유권자들의 눈에 그는 바보로 비춰질 것이다. 미국의 국내 정치에 대한 부시의 보좌관들은 그에게 분명한 어조로 이러한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부시에 대한 지지율은 "전시 대통령"이 반영된 것이다. 그가 평화시기의 대통령이 되는 순간, 그는 중대한 곤란에 처하게 될 것것이다. 이는 실패한 전시의 약속 때문에 더욱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부시에게 다른 선택이란 없다. 그는 이라크를 침략할 것이다.

[인터-뉴스] [155호/초점] 부시, 전 세계에 전쟁 선포하다

[인터-뉴스] [155호/초점] 부시, 전 세계에 전쟁 선포하다

1월 29일 연두 국정연설에서 2002-2003년 전쟁예산으로 3천 960억 달러를 제안한다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의 발언은 유럽에 있는 워싱턴의 제국주의 동맹들과 제3세계의 미국 협력자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 민중과 정부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인터-뉴스] [83호/동향] 이라크에 대한 파괴적 제재 계속하는 영국과 미국

[인터-뉴스] [83호/동향] 이라크에 대한 파괴적 제재 계속하는 영국과 미국

안보리 내에 이라크를 둘러싼 분열을 드러내고 미국과 영국의 고립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알면서도 미국이 표결을 강행하기로 결정한 것은 미국 정부가 이라크 국민 대다수의 고난을 통해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몰락하기를 바라면서 대(對)이라크 제재 정책을 계속하려 하고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인터-뉴스] [64호/동향] 한편 이라크에서는…

[인터-뉴스] [64호/동향] 한편 이라크에서는…

나토의 유고슬라비아 공습은 중단됐지만 이라크에 대한 영국과 미국의 폭격은 간헐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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