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상위10% 소득 2.1%↑소비 4.6%↓

상위10% 소득 2.1%↑소비 4.6%↓

고소득층의 감세로 소비를 증진시켜 경제를 활성화 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논리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공무원 97% MB 격려메시지 “삭제했다”

공무원 97% MB 격려메시지 “삭제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일 50만 명의 공무원에게 격려 음성 메시지를 보냈으나 공무원들은 대부분(83.4%)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명박 대통령도 했다던 \’환경미화원\’

이명박 대통령도 했다던 \’환경미화원\’

남루한 옷차림에 리어카를 끌고 가는 내 모습을 자식이 보기라도 할 때면, 산더미처럼 쌓아올린 쓰레기 더미가 쏟아져 내려 거리 곳곳에 흩어질 때면,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법 ‘유예’ 집착하는 정부여당

[그들만의 비정규법] 비정규법 ‘유예’ 집착하는 정부여당

한나라당이 2일 자유선진당·친박연대와 비정규법 시행 1년 6개월 유예에 합의했다며 민주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기만적인 비정규직법 개악 시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기만적인 비정규직법 개악 시도

7월 1일 오후 한나라당이 기습적으로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전체회의를 열어 비정규직법 개정안 상정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날 회의는 환노위 위원장을 포함한 야당의원의 불참한 가운데 이루어져 법안상정의 적법성 논란이 되고 있다. 비정규직법 개정안은 일단 6월 30일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함에 따라 7월 1일부터 기존의 비정규직법이 예정대로 시행된다. 한나라당, 민주당, 선진과창조의모임은 30일 밤늦게까지 합의를 시도했으나 최대 쟁점인 법 시행의 유예기간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MB, 시국선언 끊기 교사·공무원 징계 남발

MB, 시국선언 끊기 교사·공무원 징계 남발

이명박 정부의 일방통행에 교사들이 시국선언을 하자 26일 ‘전원 징계’라는 칼을 뽑았다. 공무원들의 시국선언은 하기도 전에 정부의 ‘선 징계 방침’에 가로 막혔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노동자, 민중들은 거리로 내팽겨지는 슬픔을 분노로 바꿀 줄 안다. 국가권력의 사기행위를 보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체제를 딛고 넘어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바로 국가의 범죄행위를 저지른 세력들에게 요구하는 노동자.민중들의 징벌이다.

기재부, 노조힘 강한 공공 기관장 해임 건의

기재부, 노조힘 강한 공공 기관장 해임 건의

기획재정부(기재부)는 19일 오후 3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기관장 평가에서 미흡평가를 받은 영화진흥위원회 등 4명의 기관장에 대해서는 ‘해임건의’, 성과가 부진한 17명의 기관장은 경고조치하고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을 차등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운동의 혼란과 동요를 넘어서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운동의 혼란과 동요를 넘어서자

화물연대 총파업이 마무리 되었다. 특수고용자의 노동기본권이라는 정치쟁점에 대해 주의를 환기했다는 점에서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결국 ‘전면파업’이라는 노동조합운동 최대의 무기를 들고도 노사합의서에 ‘화물연대’라는 조직적 실체를 명시할 수 없었다. 우리는 이 운동이 다시 한 번 노동조합운동의 각성을 촉구하고, 5월 30일 범국민 대회의 촉매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다. 하지만 전투적인 민주노조 운동의 한 축이 이렇게 주저앉아버린 이 비극적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또 다시 가슴 아픈 민중운동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 비극은 오늘날 민주노조운동의 현실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난 5-6월 민주노조운동의 목표설정과 진행 양상이 어떠했는지를 자문할 수밖에 없게 한다. 역량의 부족, 맞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역량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재생산 하는 노동운동의 끊임없는 혼란과 동요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다시 용산에서 3

[이수호의 잠행詩간] 다시 용산에서 3

이명박 대통령 미국 다녀오시다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바 많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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