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기재부 \”공공 노정교섭 공식 대응 않기로\”

기재부 \”공공 노정교섭 공식 대응 않기로\”

공공운수연맹이 지난 2일 정부부처에 제안한 \'노정교섭 요청 및 노정협약 요구안\'에 대해 17일 기획재정부는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공식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공공운수연맹이 노동부 장관을 고발하는 등 심상치 않은 상황에 조심스러워하는 눈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3월 29일, 안동 평통사 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안동시 주최 낙동강 강변마라톤 대회를 참석하는 것으로 대신 하였습니다. 이날은 시민 선전 홍보전도 함께 하기로 해 대회 참가 회원들의 등에다 홍보 문구를 달고 뛰며 모처럼 야외에서 운동도 하고 친목도 다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행사 전부터 준비해 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다음 달 4.19 행사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6호]6·10 22주년, 다음 민중항쟁은 새로운 사회를 열 것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6호]6·10 22주년, 다음 민중항쟁은 새로운 사회를 열 것이다!

지금 민주주의는 왜 뒷걸음치고 있는가? 이 질문은 이명박정권은 왜 민주주의를 억압하는가 라는, 이명박정권의 성격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에 대한 손쉬운 답변을 알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일방통행한다.” 그러나 손쉬운 답변은 약점을 갖기 마련이다. 이명박정권의 강압성은 이명박과 그 주변의 개성으로 전부 환원되지 않는다. 이명박정권이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시기에 들어선 정권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IMF공황 이후 한국사회는 빠르게 신자유주의화 돼왔다. 일자리의 비정규직화, 공공부문의 민영화, 이윤추구에 대한 규제철폐, 복지확대 억제, 시장개방 등이 이뤄져왔다. 그러나 그 결과는 약속과는 달리 양극화, 절대빈곤 증가, 일자리 부족, 낮아진 성장률, 빈번한 경제위기였다. 이처럼 더 어려워지는, 나아지지 않는 경제에 대한 불만은 정권교체로 이어졌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신자유주의의 실패에 힘입어 탄생한 이명박정권이 신자유주의화를 완성하려 한다는 점이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국민적 경험에 완전히 반하는 것인데, 실제로 이명박정권은 정책추진 과정에서 계속 반대에 부딪쳐왔다. 2008년 촛불투쟁은 광우병쇠고기 수입뿐만 아니라 대운하, 교육시장화, 물·전기·가스·의료 민영화도 함께 반대했다. 또한 은행을 재벌에 내주는 금산분리 완화법안과, 재벌의 지상파 소유를 허용하고 조중동의 방송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6호]공안정국의 차벽을 무너뜨리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6호]공안정국의 차벽을 무너뜨리자!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집회 불허 현재 서울 곳곳에는 수많은 전경 버스가 징발되어 차벽을 이루고 있는 곳이 많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각종 시위가 금지되며 닫혀 있다가 반대 여론이 거세어지니 열렸다 닫혔다 오락가락 하는 서울광장이 있다. 또한 올해 1월 말부터 좁은 차도를 전경 버스가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용산참사 현장이 있다. 2-3명만 모여도 잡아간다는 말이 현실이던 때가 있었다. 광장에 학생들 몇 명만 모여도 전경이 막아서는 상황은 지금의 현실이다. 올해 4월까지 겨우 넉 달 동안 집회금지 처분을 받은 수는 164건으로 작년 전체 149건보다도 많다. “불법폭력이 우려될 경우, 집회 신고단체 및 초반부터 강도 높게 대응”하라는 경찰청 지침에 부산국제영화제까지 포함된 “불법폭력시위단체” 목록을 참고로 하여 나온 결과이다. 사전에 허가가 되었든, 허가가 필요 없는 기자회견이든 상관없다. 현 정권과 경찰은 일단 금지하거나 잡아들이는 데 열을 올린다. 청계광장에서 열리기로 허가받았던 인권영화제는 행사 이틀 전 갑작스레 이유도 밝히지 않은 불허 통보를 받았다가 다음날 겨우 다시 개최 허가를 받았다. 집회 시 매번 ‘불법’으로 몰려 탄압당한 용산 철거민들이 ‘법적으로 문제없는’ 기자회견을 열었을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핵실험과 반전평화운동의 과제

북한은 인공위성 발사 이후 UN의장 성명을 통한 대북제재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4월 29일 성명을 통해 유엔 안보리가 의장성명 등에 대해 사죄하지 않으면 \'자위적 조치\'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5월 25일 핵실험을 감행했다. 그리고 핵실험 이후 지대함과 지대공 등 단거리 미사일 6발을 발사한 데 이어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준비 작업까지 포착되고 있다. 이번 핵 실험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핵실험 직후 관측된 지진파를 분석한 결과 폭발력 규모가 4kt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2006년의 8~10 배정도의 규모다. 이에 곧바로 유엔 안보리가 소집되었고 2006년보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한국 정부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핵실험 직후 PSI공식 참여를 밝혔다. 이번 달 16일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의 핵우산 제공을 명문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북한은 PSI 참여에 대해서 서해에서의 안정항해를 담보할 수 없고, 정전협정에 구속받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어, 북방한계선(NLL) 인근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추모식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추모식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민영화 반대, 이명박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를 앞두고 6일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오는 8일이 고 이병렬 열사의 1주기다.

한나라 당원도 \”MB,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

한나라 당원도 \”MB,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

이명박 대통령의 막무가내 국정운영에 한나라당 당원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 한나라당 당원의 70%가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을 하고 있다고 답한 것.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공공노조는 2일 성명을 내고 \"1년 전 이병렬 열사의 외침을 기억하자, 공공노조는 이병렬 열사의 가슴 저린 절규가 헛되지 않도록 노동자를 탄압하는 이명박 정권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부 광우병 쇠고기 국회동의 삭제 추진

농림부 광우병 쇠고기 국회동의 삭제 추진

이명박 정부가 광우병 발생국에서 쇠고기 수입 시 반드시 거치도록 한 국회 동의 절차를 없애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공공 교섭 요구 부처 간 논의해 보겠다\”

\”공공 교섭 요구 부처 간 논의해 보겠다\”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은 \'대정부 교섭 요구안-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정협약(요구안)\'을 2일 2시께 기획재정부(기재부)와 노동부에 전달하고 각 30분 가량 면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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