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름이 깊다고 한다. \'극단\'이란 표현이 간간히 섞여나왔다. 시름의 깊이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김달식 화물연대본부 본부장은 지난 16일 대전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 이후 사실상 수배생활에 들어갔다. 22일 모처에서 그를 만났다.
이명박 대통령이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닮았다. 너무 천박하다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노동자대회를 “국가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강경대응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노정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대정부 교섭을 요구했다. 그러나 정부와 민주노총의 교섭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2의 참교육 운동’을 천명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지난 18일 영등포 전교조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년 전의 정신과 각오로 제 2의 참교육운동을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래도 되는 건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이명박 정권은 경찰을 앞세워 법도 원칙도 없이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들을 무차별 잡아들이고 있다.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욕 먹고 있는 소설가 황석영의 사진을 물끄러미 보다가 팔십 년 오월에 광주 항쟁이 시작된 18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미 오마바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새롭게 개편되고 있는 대북관계를 전망하며 논의하기 위해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공동상임대표 박정우, 배용한)와 안동 평통사 운영위원 간담회를 지난 4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은 박정우 상임대표의 인사말, 오택진 사무처장의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올 한해도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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