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교육희망] 이명박 교육정책 지지 17.4% 불과

[교육희망] 이명박 교육정책 지지 17.4% 불과

이명박 정부 출범 뒤 300여 일간의 교육정책에 대해 긍정 평가를 내린 국민은 17.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24.3%)보다도 낮은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 같은 사실은 주간<교육희망>이 이명박 정부 출범 300일(12월 20일)을 앞두고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700명을 상대로 전화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15일 확인됐다.

정부 ‘임시직’ 일자리만 가득

정부 ‘임시직’ 일자리만 가득

16일 정부가 발표한 ‘2009년 경제운용계획’은 무한 임시직, 파트타임 등 비정규직 노동자 대량 양산계획이다.

국제노동계 ‘OECD 한국 감시’ 재개 요청

국제노동계 ‘OECD 한국 감시’ 재개 요청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등 이명박 정부의 잇따른 노동계 탄압에 대해 국제 노동계가 ‘OECD 감시과정’(monitoring process) 재개를 요청하고 나섰다.

\”부자는 따따블, 서민은 반토막\”

\”부자는 따따블, 서민은 반토막\”

이현대 사회진보연대 집행위원장은 오늘 공동행동 출범에 대해 “한국진보연대의 출범 이후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분열이 촉발되었고,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공세에 대해 민중운동이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측면이 크다”고 밝히고 “조직을 만든게 아니라서 아직 노력해야 하고 과제도 많지만 서울지역에서라도 이런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것은 민중운동 내의 통합적 연대운동의 흐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공기업 주기적으로 민영화 추진

공기업 주기적으로 민영화 추진

12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주재해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9차 회의에서 공공기관에 대해 “주기적(3~5년)으로 기능을 점검해 민영화, 경영효율화를 추진”하는 ‘공공기관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비정규직에게 당혹스런 연석회의

비정규직에게 당혹스런 연석회의

이명박 정권이 ‘더하다’는 것은 더욱 노골적이고 분명하게 자신의 태도를 밝힌다는 점에서 더하다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이나 이명박 정권이 신자유주의 정권이라는 본질은 같으며 단지 비정규노동자들을 기만하는가 아니면 노골적으로 협박하는가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오히려 일자리를 만들어서 실업을 해소해야 할 정부가 할 소리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공공운수연맹은 오늘(3일) 청와대가 위치한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의 각종 대책은 경기 불황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대통령이 인력감축을 중심으로 한 공기업 구조조정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오늘(2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농촌공사를 지목해 “공기업 구조조정의 좋은 모델”이라고 말한 것.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20 정상회의와 국제금융질서 개편 논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20 정상회의와 국제금융질서 개편 논의

G20 정상회의가 열리기 전부터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의 이해관계가 팽팽하게 대립했다. 유럽연합은 11월 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비공식 EU 정상회의에서 ①신용평가기관의 등록과 감시, ②국제회계기준의 통합, ③모든 금융 분야에 규제와 감독 적용, ④금융기관의 과다한 리스크 부담 방지를 위한 지침 책정, ⑤국제통화기금(IMF)의 기능 확대를 G20 정상회의에 제출할 다섯 가지 개혁 원칙으로 합의했다. 특히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은 미국 주도의 질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국제금융질서 구축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그는 헤지펀드와 신용평가기관에 대한 좀 더 강한 규제, 조세피난처에 대한 새 법규 마련, 국제통화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다. 또 이를 위해 중국, 인도 등을 포함해 G8을 확대하고, 나아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IMF에 대해서 보다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땡이뉴스 만들기는 이제 그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땡이뉴스 만들기는 이제 그만

문제는 자기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것이죠. 에이, 그건 민주주의도 아니고 언론의 자유도 아닌 폭력이죠. 폭력. 거대한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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