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민주노총,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 없다\”

민주노총,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 없다\”

20일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확정되자 민주노총이 \"이명박은 대선후보 자격이 없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21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천박한 노조관\'을 가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1.5%p 차로 대선후보 확정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1.5%p 차로 대선후보 확정

이 전 시장은 이날 7만8천632표(48.06%)를 얻은 2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2천452표(1.5%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원희룡 의원은 2천398표, 홍준표 의원은 1천503표를 얻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잔뜩 긴장한 \’빅2\’.. 청와대, \”누구에게도 불리하지 않다\”

[2007 남북정상회담] 잔뜩 긴장한 \’빅2\’.. 청와대, \”누구에게도 불리하지 않다\”

남북정상회담이 전 국민적 관심사인 마당에 무턱대고 당 의견을 따라 반대 목소리를 높이기도 힘들어 보인다. 덮어두고 \'정략적\'이라며 반대했다가는 \'반통일 세력\'이라는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말뿐인 비전, 정책없는 정치공방

말뿐인 비전, 정책없는 정치공방

미국에서 벗어나 자주적 입장을 가지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미국과의 동맹을 전제로 하고, 반세기 냉전이데올로기에서 자유롭지 않은 신안보 따위를 강조하는 맥락이라,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보수적 체질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자리였다.

\”장애인들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장애인들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얼마 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낙태와 관련한 질문에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 가령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장애인단체들이 이 전 시장 캠프 사무실을 점거, 농성을 벌이는 등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이명박의 불구, 낙태 발언

이명박의 불구, 낙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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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은 바로 너!] X맨을 수배한다

[X맨은 바로 너!] X맨을 수배한다

민중언론참세상 창간포스터에 ‘분해서 만들었다’는 카피는 지금 생각해도 잘 뽑았다 싶다. 당시 한 현장활동가가 지나가며 슬쩍 흘린 말인데, 민중언론참세상의 창간 정신을 참 잘 묘사했다는 평가였다. 그때가 2005년 상반기… 포스터에는 아래 내용들이 적혀 있다. “삼성, 전략적 공헌 돌아보면 기쁨 두 배” “명분없는 파업 설자리 없다. LG정유노조 파업…” “노대통령, 올해는 사회적으로 큰 갈등이나 싸울 일은 없을 것 같다” “왜 노동위기론인가.. 민주노총은 김대환 장관 충고에 따라 사회적 교섭에 동참하라” 그로부터 2년이 흘렀다. 그때 민중언론참세상이 분해 했던 사건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당시 삼성은 전국 29개 계열사와 연구소, 병원 등에 나누미 봉사팀과 같은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 1700여 개가 활동하고, 삼성문화재단, 삼성복지재단 등 6개 공익재단이 별도로 보육, 장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12만 명 중 8만8천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연인원 43만5천 명이 120만2천 시간의 봉사활동을 한 걸로 보고됐다. 삼성의 전략적 공헌이 계속되는 사이 삼성SDI 울산공장, 삼성코레노, 삼성쎌 등 삼성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은 정리해고 철회와 민주노조 보장 등을 촉구하며 공동투쟁을 벌였고, 국제사면위원회의 양심수로 선정된 김성환

문화연대, “반문화적 반인권적 감수성, 이명박은 안 된다”

문화연대, “반문화적 반인권적 감수성, 이명박은 안 된다”

유력한 대선후보인 만큼 이번 발언은 검증 쟁점과 맞닿아 있다. 17일 문화연대는 '반문화적 반인권적 감수성, 이명박은 안 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등 사실상의 '비토'를 밝혔다.

이명박 이번엔 ‘성추행’ 최연희 의원과 회동 구설수

이명박 이번엔 ‘성추행’ 최연희 의원과 회동 구설수

“성추행범에겐 ‘뜻 하지 않은 어려움’이라며 면죄부를 남발하는 사람이 장애인과 성소수자, 노동자의 인권은 무시하거나 조롱한다”며 “날이 갈수록 이명박 전 시장의 천박한 수준이 그 바닥까지 보이고 있다”

이명박 “오해”.. 장애인들 “오해 없다. 사과해라”

이명박 “오해”.. 장애인들 “오해 없다. 사과해라”

"지금의 파문을 오해로 치부하는 능란함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분명하게 ‘불구’라는 단어가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하고, 이것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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