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평화유지군에는 평화가 없다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평화유지군에는 평화가 없다

파병되었으니 ‘이젠 안녕’이 아니라 파병되었으니 ‘이제 시작’되어야 합니다. 미사일과 자본만이 국경을 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도 국경을 넘어 레바논까지 더욱 크게 나아가야 합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 내전 가능성 지극히 낮아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 내전 가능성 지극히 낮아

내전보다는 이스라엘의 재침략을 우려합니다. 이번 전쟁을 통하여 헤즈볼라의 영향력을 오히려 키워주게 된 이스라엘이 헤즈볼라가 집권하게 될 레바논을 그냥 보고만 있는지 않을 것이기 때문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헤즈볼라 주최 집회에 50만 명 운집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헤즈볼라 주최 집회에 50만 명 운집

헤즈볼라가 레바논 정부 개편을 요구하는 집회를 2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집회에는 정확한 수를 가늠하기는 힘들지만 약 40~50만 가량이 참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헤즈볼라 무장해제 위해 파병한다?

헤즈볼라 무장해제 위해 파병한다?

레바논 정부는 헤즈볼라의 무장해제를 원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였고, 유엔 잠정군의 프랑스 지휘관은 “헤즈볼라 무장해제는 우리 임무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 파병 아닌, 경제원조 등으로 힘 보태야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 파병 아닌, 경제원조 등으로 힘 보태야

파병 보다는 부패한 정권이 아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제지원과 같은 도움을 주면서 유엔과 협력한다면, 비록 군을 보내지는 않더라도 유엔 결의안 이행에 힘을 보태는 것이 될 것

“삶을 파괴하는 범죄, ‘고립장벽’ 건설을 멈춰라”

“삶을 파괴하는 범죄, ‘고립장벽’ 건설을 멈춰라”

“미국의 역사가 아메리카 원주민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학살과 추방으로 시작되었다”며 “이 두 국가는 누구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할 것도 없이 총과 탱크로, 돈과 언론으로 팔레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6월25일 이후 1,500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 구속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6월25일 이후 1,500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 구속

팔레스타인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지난 6월25일 이후 점령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강화 하였고, 가자지구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1,500명이 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구속하였다. 가자지구에는 약 14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살고 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모함메드 압바스, “점령이 팔레스타인 문제의 모든 것이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모함메드 압바스, “점령이 팔레스타인 문제의 모든 것이다”

점령이 팔레스타인 문제의 모든 것이다. 점령 때문에 난민이 발생했고, 난민들의 삶의 질, 인권, 아동문제, 교육, 빈곤 등등 모든 문제들이 점령 때문에 발생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의 편린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의 편린

유엔 잠정 군이 배치되고 있는 남부지역의 해변에는 약간 철지난 피서객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고 있습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젊은 아가씨들이 유럽에서 온 군인을 만나서 레바논 탈출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의 편린

[한상진의 레바논통신] 레바논의 편린

유엔 잠정 군이 배치되고 있는 남부지역의 해변에는 약간 철지난 피서객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고 있습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젊은 아가씨들이 유럽에서 온 군인을 만나서 레바논 탈출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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