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인권하루소식] 6월 국회, 연수제 꼭 폐지해야

[인권하루소식] 6월 국회, 연수제 꼭 폐지해야

국회앞 노상 단식농성…임시국회에서 관련법안 처리 촉구 연수제도철폐를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노상 단식농성을 이어오던 단체 대표와 활동가들이 경찰에 연행했다 풀려난 이후에도 힘겨운 농성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이주노동자 지원단체 등 167개 인권사회단체로 구성된 ‘외국인이주노동자 강제추방반대 연수제도 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국회 근처 국민은행 앞에서 외국인 산업연수제도의 철폐와 노동허가제 쟁취, 미등록 이주노동자 사면·양성화 등을 촉구하며 노상 단식농성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농성단 가운데 9명이 12일 0시경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당일 오후 풀려나기도 했지만, 석방자들은 경찰의 농성 방해에도 불구하고 단식 농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농성 시작 직전 햇볕을 가리기 위한 천막을 강제 철거했던 경찰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린 11일에도 비를 가리기 위해 쳐놓은 천막마저 밤 12시께 강제 철거하고 이에 항의하는 농성단을 경찰서로 강제 연행해 공대위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단식 중 연행됐던 최의팔 공대위 공동대표는 “2월과 4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의 무관심과 중소기업협동중앙회 등 이익단체의 방해로 연수제도 철폐 문제가 제대로 논의되지 못했다”며, “이번 6월 임시국회는 8월로 예정돼 있는 미등록(불법체류) 이주노동자들의 강제 출국 시한을 앞둔

MAYDAY 이주노동자문화제-이주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MAYDAY 이주노동자문화제-이주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메이데이를 맞아 성수공단에서 고용허가제철회 산업연수제도 폐지를 외치는이주노동자 문화제가 열렸다. 자본이 국경을 넘어 야만을 강요하는 시대 노동자에겐 조국이 없다. 자본앞에 단결하는 노동자가 있을뿐이다 이제 이주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 착취와 억압을 뚫고 일어서는 분노의 눈빛으로 !!

[참소리] ‘고용허가제 후퇴’ 안된다

[참소리] ‘고용허가제 후퇴’ 안된다

정부 유보 움직임-외노 단체들 강력항의

[다산인권] 외국인노동자 경찰가혹행위 손해배상 승소

[다산인권] 외국인노동자 경찰가혹행위 손해배상 승소

지난 5일 수원지방법원(민사 1부 이헌섭 판사)은 2000년 이라완씨(인도네시아)가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경찰의 가혹행위를 인정해 원심대로 원고승소를 했다. 이 사건은 이라완씨가 2000년 10월 수원역 부근에서 칼에 찔려 숨진 다른 외국인노동자의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어 수사과정에 계속 부인하자 경찰이 파출소 지하실로 끌고가 무릎을 꿇게 하고, 구둣발로 짓이기는 등 가혹행위를 당했던 사건으로, 이마 위 10바늘과 머리부위 6바늘을 꿰메는 수술까지 받았다. 이 사건은 당시 자칫 은폐될 가능성이 높은 사건이었으나 사건발생 초기에 수원외노쉼터 등 인권단체들이 연대기구를 구성해 증거보존신청 등 발빠른 대응을 했으며, 또 원고인 이라완씨가 본국으로 돌아가 있는 상태에서 무려 3년여 동안 재판이 진행됐다. 한편, 이 사건은 지난 2001년 12월 수원지법에서 경찰의 가혹행위가 인정돼 피고 대한민국은 원고 이라완에게 5백만원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려 경찰이 곧바로 항소한 사건이다.

[다산인권] 동북아 허브와 이주노동자의 인권

[다산인권] 동북아 허브와 이주노동자의 인권

인권의 눈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자녀들에게 희망을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자녀들에게 희망을

'불법'의 이름으로 짓이겨지는 씨앗들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권리 협약 곧 발효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권리 협약 곧 발효

미등록 노동자와 그의 가족의 인권, 차별없이 보장돼야

세계이주노동자의날 출입국 관리소 폭력으로 얼룩져

세계이주노동자의날 출입국 관리소 폭력으로 얼룩져

세계이주노동자의 날인 18일 서울 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이주노동자와 연대단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속추방 중단 및 노동비자 부여 촉구 위한 이주노동자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International Migrants Day’라는 분홍색 선전물을 목에 건 이주노동자들은 이날도 어김없이 이주노동자의 집회 참석을 막고, 불법체류자를 연행하려는 출입국관리소 직원들과의 격렬한 몸싸움을 겪으며 집회를 사수했다.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자녀, 교육권 문제 시급

[인권하루소식] 이주노동자 자녀, 교육권 문제 시급

"우리도 정상적으로 학교 다니고 싶어요"

[울산노동자신문] 외국인 이주 노동자 건강권을 생각하며

[울산노동자신문] 외국인 이주 노동자 건강권을 생각하며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 - 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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