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비디오 촬영, 반항하면 독방 신세 2일 낮 1시경 출입국관리소 소장 면담 요구하던 13명 전원연행돼
화성보호소, 보호가 아닌 구금과 다름없는 인권억압 8개국 포함한 84개 시민사회민주단체, 지지연대성명 발표해
색(色)다른 ‘사람장사’에 열올리는 중기협
8일 7차 '노동비자 쟁취, 구속동지 구출 이주노동자 총력결의대회' 열려
10일까지 마석, 성수, 안산 등 이주노동자 전면단속 예상돼
이주지부 현장 노동자 조직 및 실태 조사 주력
불법체류 자진신고 및 고용허가제 반대 이주노동자 농성단 버지라 씨(29세)
지난 3월12일 한국정부가 '불법체류 종합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3월25일부터 5월 25일까지 '불법체류자 자진신고 기간'을 두고 자진신고하는 불법 체류 미등록 노동자와 그 고용주에게 체벌 면제와 최장 1년의 출국 준비 기간을 주겠다고 밝힌 가운데, 민주노총 서울경인지역 ...
이때 이주노동자들의 건강과 의료실태를 알려주는 '백서'가 나왔다. 이주노동자상담소에서 만난 이주노동자의 실재 이야기를 생생하게 묶은 현장보고와이주노동자의 의료실태와 개선을 위한 제언을 담았다.
이 인터뷰는 이주노동자투쟁속보 제7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조금은 특이하게도 영어강사로 학국에 온 외국인노동자들과 한국인 노동자들이 손을 잡고 건설한 "서산지역 ELS영어학원 학원강사 노조"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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