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5월 13일(수), 향린교회 선교부와 공동주최로 스물여덟 번째 테마사랑방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북 인공위성 발사와 한반도 정세>를 주제로 강정구 교수가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의 전도사이신 강정구 교수의 강연을 듣기 위해 60여 명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가는 길에 ‘주민들과 함께 나눌 것이 뭐 없을까’ 하는 생각에 봄기운이 물씬 나는 딸기를 사 가지고 갔답니다. 마침, 그날 무건리주민대책위가 ‘4월 혁명상’을 수상한 날이기도 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북 위성발사, 정세전환의 지렛대가 될 것인가?

[평화누리통일누리] 북 위성발사, 정세전환의 지렛대가 될 것인가?

4월 5일, 북이 시험 통신위성인 ‘광명성 2호’를 쏘아 올렸다. 인공위성 발사는 물론 미사일 발사 역시 국제법적으로 보장된 주권국가의 권리이다. 또 인공위성 발사기술은 과학기술 발전에서 핵심적 지위를 차지하는 기술로 꼽히며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 기술로의 전용도 가능하다. 북은 탄도미사일 대신 국제법적 시비를 제기하기 어려운 인공위성 발사를 택함으로써 2012년 강성대국 진입이라는 국가발전전략에 따른 로켓기술의 발전과 그 수출 가능성을 높이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북의 입장을 대변해온 조선신보도 ‘위성 발사의 상업화와 로켓기술의 수출’을 인공위성 실험의 주요한 목적으로 제기 한 바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세계 평화운동가들과 더 굳센 연대를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세계 평화운동가들과 더 굳센 연대를

평택과 무건리 주민들이 집과 땅을 지키기 위해서 주민대책위를 만들고 투쟁하는 것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어요. 참가자 모두 가슴 아파했습니다. (기지와 훈련장의 확장은) 정의롭지 않아요. 저항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제대회 참가자 모두는 각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절박한 상황을 알려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와 6자회담 전망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와 6자회담 전망

4월 5일 북한은 인공위성 ‘광명성2호’를 우주궤도에 진입시키기 위한 로켓 ‘은하2호’를 발사했다. 결과적으로 인공위성 발사는 실패한 것으로 보이나 장거리 발사 능력이 증대된 것은 확인되었다. 그러나 위성을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대기권 재진입 기술 등이 필요하므로,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급의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국회 ‘규탄 결의안’ 채택

국회 ‘규탄 결의안’ 채택

국회가 ‘북한 장거리 로켓발사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6일 오전 만장일치로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과한 결의안이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75명 중 167명의 찬성으로 채택되었다.

[클리핑] 일, 정찰위성 도입위해 내년 ‘정보수집위성센터’ 설치

[클리핑] 일, 정찰위성 도입위해 내년 ‘정보수집위성센터’ 설치

일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도입키로 한 국산정찰위성의 운용을 위해 내년중 `정보수집위성센터'(가칭)를 내각 관방실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 센터에서는 한반도 등 주변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집중 정찰할 위성의 조종은 물론 수신한 정보의 화상처리 및 분석과 각 부처에 대한 배분 등 제반 업무를 일원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클리핑] 북한, 위성·미사일문제 “누구도 가타부타 못해”

[클리핑] 북한, 위성·미사일문제 “누구도 가타부타 못해”

북한은 1일 인공위성 발사와 미사일의 개발 생산 배치 문제는 철저히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누구도 가타부타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 했다. 또한 논평은 경수로 분담금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수로 제공문제는 우리가 미국과만 계산할문제"라고 말했다.

[클리핑] [북한]“필요할 때 인공위성 발사 모든 준비 갖춰”

[클리핑] [북한]“필요할 때 인공위성 발사 모든 준비 갖춰”

북한 중앙통신은 25일자 노동신문 기명 논평을 인용해 “우리는 우리의 행위가 옳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든 자주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하고, 필요할 때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갖춰져 있다고 강조했다.

[클리핑] [북한] 북한 “2번째 인공위성 보유”

[클리핑] [북한] 북한 “2번째 인공위성 보유”

북한은 2번째 인공위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것으로 교도 통신이 12일 유럽의회 북한 방문단원의 말을 인용, 베이징발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