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폭력에 거리에 내쳐지고 경찰에 다시 짓밟힌 당사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 1년을 계기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에 항의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들이 3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가 시민사회 단체가 제시한 공안기구 개혁안 항목 중 국정원 개혁안에 무응답 했으며, 강지원 후보는 전체항목에 무응답 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제주 강정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이 검, 경찰의 폭행과 연행에 방치되면서, 인권단체와 대책위 등이 강정마을 공안정국 조성을 규탄하고 나섰다.
“○○경찰서 경비과장 ○○○입니다. 구호를 제창하는 것은 집회에 해당합니다. 또 한 번 구호를 외치면 ‘미신고 불법집회’로 간주하고 해산 조치하겠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경찰들은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을 협박조로 어르고 참석자들은 재빨리 구호를 제창하고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는 식으로 순간을 모면한다.
민변 측은 \"이 백서에는 경찰과 회사의 인권침해와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고통에 빠져 있는 쌍용차 노동자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는 한편 \'함께 살자\'는 공동의 생존을 요구한 쌍용차 노동자들의 외침이 2009년 우리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 기록했다\"며
이들은 공동서한에서 \"귀하의 이번 한국 방문에서 표현의 자유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깊은 토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당국에 대한 지적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들 단체는 \"국가인권위원장이 물러나는 이유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치적 탄압과 보수 언론의 마녀사냥 때문\"이라며 \"현 정권의 인수위 시절부터 시작된 국가인권위 흔들기와 전반적인 인권의 후퇴와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의 CS(Customer Satisfaction·고객만족)평가에 대해 심각한 우려..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전북인권교육센터 등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정권 1년, 인권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다\"고 취임 1주년을 평했다.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