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 제정작업이 인권위원회 위상과 권한을 둘러싼 당정과 시민단체의 의견대립으로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인권법 제정을 둘러싸고 정부와 여당·시민단체가 인권위원회의 성격과 권한 등에 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의 인권법 수정안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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