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권하루소식부터 인권오름까지 함께한 세월이 20년. 제 만화인생에 가장 자랑스러운 매체였습니다. 다시 현장에서 만납시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