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사진으로 꿈꿀 수 있을까?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사진으로 꿈꿀 수 있을까?

몇 년 전 그 지역의 정신보건센터에서 나오는 회원들의 작품집을 보게 되었다.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전화기너머에 사람이 있어요.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전화기너머에 사람이 있어요.

감정노동자들의 감정압박측정치만 높아가는 노동시스템이 언제까지 우리 사회를 좀먹게 내버려둬야 하는 걸까요?

[인권오름] [은두의 인권이야기] ‘차이나 머니’에서 두려운 건 ‘머니’

[인권오름] [은두의 인권이야기] ‘차이나 머니’에서 두려운 건 ‘머니’

아름다운 제주가, 아름다워서 또 다시 난개발의 광풍에 놓였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외모논쟁,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외모논쟁,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진짜 병든 건, 작은 키, 못난 얼굴, 뚱뚱한 몸이 아니라, 그것이 질병이라고 고쳐야 한다고 말하는 이 사회 아닌가?

[인권오름] 감옥의 인간화를 위하여

[인권오름] 감옥의 인간화를 위하여

현행법도 보장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종종 무시되는 여러 권리를 수용자들이 스스로 찾아 나가는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파장] 제천영육아원 인권침해 조사하고도 눈감는 인권위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파장] 제천영육아원 인권침해 조사하고도 눈감는 인권위

\\\'보육원에서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 일이지’라며 시설의 인권침해를 두둔하는 행위야말로 2차 가해가 아닐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는 숫자 놀음이 아니라, 존엄한 삶에 대한 인간의 권리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는 숫자 놀음이 아니라, 존엄한 삶에 대한 인간의 권리다

중하위 노동계층까지 확대된 증세는 즉각적인 반발을 불러왔다.

[인권오름] [끙] 가해자가 인정하지 않는 처벌이 무슨 의미일까요?

[인권오름] [끙] 가해자가 인정하지 않는 처벌이 무슨 의미일까요?

반복되는 진술과 조사과정에서 저는 가해자에게 죄를 인정시키기는커녕 제가 도리어 상처받고 멍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당신들 너무 티 나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당신들 너무 티 나요!

문화상품의 아이콘이 된 \\\'체 게바라\\\'마저도 용납이 안 되는 그들의 인식수준은 과연 어느 시대에 머물러있는걸까요?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비엔나+20 시민사회선언(2013년 6월) – 비엔나 세계인권대회 그 후 20년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비엔나+20 시민사회선언(2013년 6월) – 비엔나 세계인권대회 그 후 20년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속력 있고 실천적인 결정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비엔나 이후 계속되는 국제인권체제의 과제이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