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벼리] 전두환 추징금 환수운동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인권오름] [벼리] 전두환 추징금 환수운동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과거사 파동은 또다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문에 불상사를 몰고 왔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대학은 누구를 위한 곳인가?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대학은 누구를 위한 곳인가?

유치원부터 초·중·고, 대학에 이르기 까지 그게 공립이든, 사립이든 간에 모든 교육관련기관은 정보공개의 의무를 가진다.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멍하게’ 지내는 시간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멍하게’ 지내는 시간

노동으로 삶을 꽉 채우다가 갑자기‘아무것도\\\'없는 상태가 된...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전협정 60주년, 끝나지 않은 전쟁을 끝내려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전협정 60주년, 끝나지 않은 전쟁을 끝내려면

군사훈련이 교육으로 둔갑하여 폭력이 용인되는 현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이 찾아갑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이 찾아갑니다.

새 필진은 박준도, 민선, 토리, 강은주 님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외눈박이 경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외눈박이 경찰

<!– –> 지난 7월 20일, 21일 양일간 있었던 울산 현대차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한 희망버스 행사에 대한 또 다른 탄압이 폭우처럼 쏟아집니다. 우선 사측 관리자와 용역들이 낫과 커터(칼) 그리고 소화전과 소화기를 마구 휘두르고 쏘아대더니 즉각 보수 재벌 언론들이 왜곡된 기사로 희망버스가 폭력버스였다고 융단 폭격하듯 맹비난하기에 정신없네요. 누구나 알듯이 현대차는 불법적인 사내하청 운용으로 대법원에서 불법이라는 판결을 받았고, 그에 따라 정규직 전환을 이행해야 하지만 모르쇠로 버티면서 신규채용이라는 편법을 쓰고 있지요. 거기에 더해 이번에 울산이 현대차공화국이라는 소문에 걸맞게 현대차 재벌의 막강한 힘이 존재하고 있음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찰은 재벌의 장단에 맞춰 신속하게 ‘폭력’운운하며 엄단하겠다고 설칩니다. 이곳저곳에서 경찰의 그런 모습을 자꾸 보다 보니 한쪽 방향으로 경찰의 상징이라는 고개를 돌린 채 있는 독수리마크가 ‘자본들의 잘못은 모르쇠 하겠다’는 뜻이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아챘네요. 허,허,허…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가족사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가족사진

\\\"제가 아파서 가족이 떨어져 살고 있어요. 그래서 사진 찍을 기회가 거의 없어요.\\\"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인간 존엄성 따위는 없었다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인간 존엄성 따위는 없었다

생존자들이 존엄성을 회복하려면 존중받고 있다는 ‘사회적 확인’이 필요해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불안한 게 약해서라고?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불안한 게 약해서라고?

여성의 자기 방어는 단순한 용기 이상의 많은 것을 감수해야

현대차 희망버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

현대차 희망버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

현대차 공장 울타리에 밧줄이 걸렸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밧줄이 걸렸는지 볼 수도 없을 정도의 속도로 소화기 분말이 시야를 가렸다. 소화기를 얼마나 뿌려댔는지 한참 시간이 흐른 후 앞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그 분말을 다 마시고도 물러날 수 없었던 사람들이 끌어당긴 울타리가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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