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충분히 늦었다
사회적 돌봄과 부양의 책임을 가족에게 넘긴 사회
다음 주는 여름 휴가로 발행하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적절한 역할분담의 구조를 함께 만들고, 책임을 어떻게 부여할 것인지에 관해 논의하고 합의했다면
인권감수성은 내가 져야 할 책임의 속성을 숙고하고 판단하게 하는 지침인 것 같아
사람이 바뀌면 결정도 바뀔 수 있는 것 아니냐
<!– –> 사측의 민주노조 탄압이 노골적이 되어 갑니다. 지난 해 경찰·특전사(공수부대) 출신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해 금속노조를 파괴하려 했던 박효상 전 갑을오토텍 대표이사(갑을상사그룹 부회장)가 지난 7월 15일 1심 법원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는데요, 그 형이 사장이 되어서는 직장폐쇄를 단행하면서 거액을 들여 또다시 용역채용 공고를 낸 것으로 알려져 국민들을 경악시키고 있습니다. 노조파괴 용역 채용은 사드같이 피해만 큰 무용지물이건만 어째서 그걸 모르고 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일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병원에 범인으로 추정되는 의사의 처벌을 요구해야 했을까
국가와 공무원들이 국민 안전에 대한 자기 책임을 좀 더 무겁게 받아들이길
이미 한미동맹은 북한에 비해 군사적으로 절대적 우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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