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드 배치 철회가 동북아 평화의 시작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드 배치 철회가 동북아 평화의 시작이다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보가 걸린 문제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저고도방어시스템 허수아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저고도방어시스템 허수아비?

<!– –> 전혀 쓸모없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를 미국의 압박에 의해 들여오면서 성주에 배치하겠다는 일방적인 결정으로 나라는 국제전쟁의 한 가운데로 몰리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여당지지지역이었던 성주의 시민들은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국제 외교적 파장도 외면하고, 공론화는 커녕, 일방적 발표로 시민들의 분노를 자초하였습니다. 이러한 독단을 비판하는 국민들에게는 예의 색깔론을 퍼부으며, 국가적 문제에 대해 국민들을 외부세력이라며 나라를 분열시키기에 눈이 시뻘개졌습니다. 이런 엄중한 문제를 저질러놓고 부정관권대통은 또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국무총리는 어줍잖게 수용론만 펼치려다가 결국 날계란과 물병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정권의 국무총리는 박근혜의 ‘저고도 방어시스템’역할을 하는 허수아비일뿐인가 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참사를 막기 위한 기업처벌법] ③ 기업처벌이 안전을 위한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이유(2)

[인권오름] [참사를 막기 위한 기업처벌법] ③ 기업처벌이 안전을 위한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이유(2)

수백만 원의 과태료, 벌금으로 해결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안전보건관리 인력을 늘리지 않아

[인권오름] 박유천 사건을 지켜보며

[인권오름] 박유천 사건을 지켜보며

맞고소는 여성들을 위축시키고, 자신의 피해를 꼼꼼하게 입증해야하는 부담을

[인권오름] [나이주의와 청소년인권] ‘나이주의 반대’에 대한 의문과 오해에 답하다

[인권오름] [나이주의와 청소년인권] ‘나이주의 반대’에 대한 의문과 오해에 답하다

나이에 따른 특성에 우열을 매기고 차별하는 것에 반대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청소년과 여성은 어떤 처지를 공유하고 있나?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청소년과 여성은 어떤 처지를 공유하고 있나?

어른이 가질 수 있는 권력 자체를 의심하며 스스로의 위치를 가늠하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더위먹은… 애국심?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더위먹은… 애국심?

이른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싸드)를 도입지역을 친박지역으로 결정했다는 말이 돌면서 친박맹종세력들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 –> 싸드의 도입으로 최전선에 나선 꼴이 되었고 대(對)중국 외교의 붕괴를 우려하는 문제의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친박’ 이라던 추종세력들은 ‘싸드는 찬성하되, 우리 동네는 안된다’는 우주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황당한 애국심을 드러내면서 나라안팎으로 희롱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아, 교육부 고위관료가 국민들을 개돼지로 묘사해서 물의를 일으키더니… 뭔가 매치가 되는 듯도 합니다만… 더운 날씨 탓인가 싶기도 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장창창’의 욕심이 과하다는 사람들에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장창창’의 욕심이 과하다는 사람들에게

흔들리는 삶을 지키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인권오름] [참사를 막기 위한 기업처벌법] ②기업처벌이 안전을 위한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이유(1)

[인권오름] [참사를 막기 위한 기업처벌법] ②기업처벌이 안전을 위한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이유(1)

책임을 묻는 과정이 분명해져야, 위험이 전가되는 구조적 문제가 드러날 것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문경 학살 생존자 채의진 선생”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문경 학살 생존자 채의진 선생”

<!– –> ‘(재)진실의 힘’은 지난 6월 26일 “유엔 고문 생존자 지원의 날”을 맞이하여, 문경 석달마을 민간인 학살 사건의 생존자 채의진 선생과 정희상 기자를 제6회 <진실의 힘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문경 민간인 집단학살 사건은 1949년 12월 24일, 86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국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한 한국전쟁 이전의 대표적인 반인도적 민간인 학살 사건이다. 당시 민간인 학살 희생자 86명 중 42명이 여성이었으며, 22명은 열 살 이하의 어린이였다. 그리고 5명은 한 살의 아기였다. 당시 열세 살이던 채의진 선생은 어머니, 형, 누나를 포함하여 무려 9명의 가족이 학살당했다. 채의진 선생은 평생 동안 민간인 학살 진실규명 운동을 해왔으며, 정희상 기자는 80년대 말부터 언론을 통해 한국전쟁 전후 전국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의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해왔다. 안타깝게도 채의진 선생은 시상식 직후인 지난 6월 28일 향년 79세로 별세하였다. 문경 민간인 학살 추모시비에는 류춘도 시인의 시 “이름 없는 아기 혼들 – 석달동 양민 학살 때 죽은 아기들을 생각하며”라는 시가 새겨져 있다. 이름 없는 아기 혼들 – 석달동 양민 학살 때 죽은 아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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