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잡이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분향소를 다섯 차례나 강제로 파괴했습니다.
사기를 치다 안 되면 거짓말을 하고 그것도 안 되면 힘으로 밀어붙인다
현재의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훈련교육은 우리 사회의 통념과 요구만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흔히 \\\'일터에서 쫓겨나 거리로 내몰린\\\' 이라 표현된다. 이 표현의 전복을 꿈꾼다.
기억될 권리와 기억할 의무가 무시되는 곳에서 어떤 삶인들 의미 있는 존중을 받는다고 할 수 있을까.
그 사회에서 힘을 갖지 못한 비주류층에 대한 전반적인 폭력과 차별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의 출발은, 나와 다른 소수자들에 대한 부정적 타자화이다.
장애인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온전히 개인에게만 떠넘기다 보니 균도 아버지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폭력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경우 ‘가해자’를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의 문제로 접근하게 된다.
이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청계광장에서 ‘인권영화관’을 지어 함께 연대하는 ‘장소’를 마련하고자 한다.
너도나도 목소리 높여 강정 문제를 해결하겠다던 사람들은 자기 밥그릇 지키기에 급급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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