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나섰던 제주 강정마을 고권일 반대대책위 위원장 등 3명 강제 연행.
7월 18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위 직원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는 고등징계위원회가 열렸다.
때로는 분노를, 때로는 희망을 나누며 풍요로운 기운이 독자 여러분들에게 번져가기를 바랍니다.
환경운동연합의 김종남 사무총장님과 성공회대학교에서 실천여성학을 강의하시는 허성우 님이 이야기 손님으로 자리해 주셨다.
그것이 조심스러운 우려이든 쌍욕을 포함한 비난이든, 되돌려 주고 싶은 질문이 있다.
희망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눈 튀어 나오게 비싼 것도 꾹 눌러 참지.
곧 제 3의 희망의 버스가 준비중이라는데, 희망의 버스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
무차차는 ‘소녀’라는 뜻이지만 착취당한 경험에 대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어떤 연령의 여성이라도 상관없다.
경찰은 헌법을 유린하는 차벽으로 이들을 막고, 최루가스를 겨냥분사하고 폭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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