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학종합병원이 수술용 특수장갑이 없다는 이유로 HIV/AIDS감염인의 수술을 거부한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차별이라 판단하였다.
2010년 6월에는 처음으로 가사노동자권리협약의 초안을 검토했다.
질의응답 시간이 돌아오면 꼭 듣는 질문, “그런 건 비싸잖아요?”
우악스럽게 돌진하는 불도저를 막아내던 레이철은 갑자기 균형을 잃은 후 넘어졌다.
발칙하고 불온한, 조금은 싸가지 없는 상상력, 시끌시끌 웃음소리와 벅찬 감동, 우리는 노동자로서 인간으로서 우리의 권리를 수호해야 합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공정하고 독립적인 심의기구가 아닌 정부의 일개 부처로 전락됐다며 민주노총 교섭위원들 점거농성.
그 기준대로 자라게 만들기 위해 ‘잘했어요’ 스티커와 도장을 찍는다.
이중 사회권을 토론하는 주제방은 단연 인기, 사회권을 다루는 인권교육의 갈급함을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
2008년 촛불집회를 참가했던 사람들 대다수는 집시법 위반뿐만 아니라 일반교통방해죄로 기소되었다.
강정마을을 걱정하는 동네 사람들 몇 명이 마포 민중의집에 모여서 의논하는 자리를 가진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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