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들의 인권을 존중해주지 않는 것으로 나를 마음 아프게 했던 한국이 나를 오늘날 버마와 한국을 위한 인권활동가로 만들었다.
어느 중증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자립생활을 하기 위해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복지가 여야를 넘어 국민적 화두가 되고 있는 시기에 복지국가를 향한 역사적이고 중요한 판결이 아닐 수 없다.
지난 3월 2일 한국에서도 인도-EU FTA 협상 내용에 대해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왜 인도와 유럽의 FTA에 한국 환자들과 활동가들이 눈길을 모으는 것일까?
질문에 따라 OX로 자리를 옮겨주세요!
쌍용자동차 노동자 임 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임 씨의 부인도 2009년 자살해 현재 아이들만 남아.
엄마는 날마다 날 붙잡고 예쁜 꽃을 인터넷에서 보여 달라고 하며 자기만의 꽃 목록을 만들기도 하였다. 서울시에서 공짜로 화단을 예쁘게 만들어주겠다니 신이 나셨다.
<어린 왕자>의 작은 별을 뚫고 자라나는 바오밥나무처럼 인권교육이 자칫 인권운동을 침식시킬 우려도 있는 이 때, 인권운동에서 인권교육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의 삶을 전하고 소통하길 꿈꾼다
『게이컬처홀릭』은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년 간의 노력 끝에 세상으로 내보낸, 게이가 알려주는 게이들의 세상에 관한 책이다.
“페이스북 혁명”의 이면에는 페이스북 ‘반’혁명이 있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이른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는 사회운동에 도움이 된 것 이상으로 지배 권력이 봉기와 혁명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민을 감시하는데 써먹고 있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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