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의 세금을 얼마 낮추는 문제가 아니라 서민과 빈곤층의 공평한 에너지 접근에 관한 기본권에 관한 문제이다.
학교라는 공간의 속성은 괴물이자 기계로 이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 학생도 교사도 영혼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난민에게 인색한 한국정부,군부에 총을 팔아 이익남기는 한국기업
<!– –> 특별한 이유 없이 노조간부로 활동 중이던 직원을 해고(계약해지)해서 인권을 지켜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허상을 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냈네요. 기가 막힌 것은 인권위가 지난해 10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조법상 ‘근로자’ 개념을 일시적 실업상태에 있는 자나 구직 중인 자, 해고된 자를 포괄하는 것으로 개정하라”고 권고했다는 거지요. 노조가 이번 직원해고가 노조활동을 이유로 한 해고라고 항의하자 “인권위에는 노조가 없다!”고 강변했다는군요. 붕어빵에 붕어가 없는 것처럼 되어가는 국가인권위원회… 시절이 하수상하다보니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막장을 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경찰은 대체 어디까지 개입하고 단속하며 범죄화할 건가!
차분한 사실관계 전달과 냉정한 분석을 기대할 수 없게 되고
강제해산작전의 입안 단계에서부터 실제 해산 과정, 사후 평가까지 전 과정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독 체계를 마련해야
국가는 시장에서 탈락된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고 오히려 민중의 저항을 제압하기 위해 경찰력을 강화하고
즐겁고 편안한 설연휴 보내세요.
내가 선택하고 함께 하기를 원한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배우며, 때로는 날을 세우며 긴장하고 싸우며 그렇게 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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