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한일합의는 한국정부의 식민주의적 태도 보여줘
해고와 징계를 밥 먹듯 당하면서도 서로를 위로하며 다독이며 버티고 싸우고 있는 그들
다른 세상을 위한 목소리는 혐오와 낙인, 편 가르기의 제물이 되고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겪은 피해지역 장애인들의 이야기
감정노동자의 노동권과 자율성, 기업의 책임은 사라진 캠페인을 넘어
세계보건기구는 결핵감염의 위험 없는 일반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치료는 하지 말라고 권유해
<!– –> ‘밤에는 잠 좀 자자’며 야간노동철폐를 요구하던 노동자들. 이들을 못마땅해 하던 사측의 폭력적 탄압과 고소고발에 시달리며 노동자들은 현장을 지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사측의 끊임없는 징계와 고소고발에 시달리다가 또 다시 세 번째 징계통보를 받은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이 결국 지난 17일 주검으로 발견 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시청 광장에 분향소를 차리고 꽃샘추위와 차가운 봄비 아래서 경찰들의 탄압을 받으며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으로 내몰리는 것인가요?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자들이 무능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죽음으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자기결정권은 사회 속에서 스스로의 존재와 결정을 인정받지 못한 사람들의 권리
재난을 피해왔던 나의 운은 언제 어떻게 끝날지 모른다
공천이 정치를 대체하고 있는 한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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