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행동은 24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보수관변단체를 관제동원해 집회자체를 보장하지 않는 것\"이라며 \"치졸하게 집회를 막다가 경찰과 부산시가 전 세계적으로 망신을 톡톡히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날마다 보는 텔레비전인데 오늘따라 신기합니다. 어두워지면 어김없이 집안을 밝혀주는 형광등, 신기할 것도 없는 그 불빛에 자꾸 눈이 갑니다.
\"지배자는 피지배자의 머릿속까지 지배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정신적 자유권은 지키기 힘든 기본권이다. 정신적 자유는 개인뿐 아니라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희생당한 노동자들이 전국을 돌며 삼성의 실상을 알리는 순례투쟁을 시작했다.
HIV 검진 때문에 부당해고를 당한 ㄱ씨의 사연을 보자. 지난해 봄 직장 건강검진에서 HIV 양성반응 판정을 받은 ㄱ씨는 감염사실을 안 직장 상사로부터 \"일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다음달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의를 앞두고 아펙반대 집회가 불법집회로 몰릴 위기에 처했다.
법원의 과거사 청산을 천명했던 이용훈 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 후보 3명을 제청했다. 이들 후보들은 11월 국회 인사청문회와 동의절차를 거쳐 대법관으로 임명된다.
원폭피해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사상 최초로 원폭피해자 2세에 대한 실태조사와 건강검진을 약속했다.
천주교신자로는 최초로 고동주 씨가 신앙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원폭피해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를 점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