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관세화 유예 연장협상에 대한 국정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국회비준 저지와 전면재협상을 요구하는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됐다.
\'지상에 방 한 칸\' 몸과 마음을 누일 공간을 지키기 위해 망루에 올라 54일간 저항하던 오산 수청동 철거민들이 경찰특공대에 의해 지난 8일 강제 진압됐다.
지난 4월 26일 밤 12시경 필리핀 마귄다나오의 한 마을에서 무장 군인들이 부인과 그의 아이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앞에서 하킴(가명)을 체포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법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과 보호소 감금에 대해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관련 법령 개선을 권고했다.
지난 2002년 발생한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의 진상이 검찰에 의해 은폐·왜곡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원이 공안문제연구소 감정목록의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한 경찰청의 손을 들어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재판과정에서 김대중 정권 출범 초기인 98년에 이미 경찰대 보안심사위원회가 감정목록의 외부 누설시 표현의 자유 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을 우려해 비밀로 지정한 사실도 밝혀졌다.
출처: 인권하루소식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비장애인과 격리 수용하며 관리·통제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텁텁한 풍경이 지배적인 시공간 속으로, 어우러짐의 풍성함을 실은 시가라키의 바람이 불어온다면?
충남에서 19년째 간판 제작업을 하고 있는 이호문 충남 농아인협회 공주시지부장은 장애를 극복하도록 요구하면서도 동시에 장애를 이유로 철저히 차별하는 사회를 담담하게 설명했다.
공공장소이면서도 사기업의 영업공간이 되고 있는 민자역사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결집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