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 아니라 국가정보원입니다.
참사 당시에도, 참사 이전부터, 그리고 참사 이후로도 정부는 무권리의 상태를 음모하고 있다.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모이고 또 모인다.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9번째 4.3평화인권마당극제가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동화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계 보고인 설악산.
2015년 7월 27일 이주노동자들이 \\\'이주노조 설립필증 촉구를 위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이주노조 창립 10년, 그리고 대법원에 의해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는 부당하다는 승소 판결을 받은 지 1달만의 일이다.
‘기다릴게, 돌아와......’를 ‘돌아와, 기다릴게......’로 변주한 차별선동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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