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형태로 강화된 이 사회의 구조가 나은 참사였다.
내가 손댈 틈도 없이 끔찍하도록 빽빽했던 그날들.
<같이가치 공모전>이 결심의 첫걸음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외쳤던 것이 죄목이었습니다.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인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됐다.
\\\'축 사진전\\\'이라 쓰여 있는 봉투를 제 손에 꼭 쥐어주고 가시더라구요.
어린이집 CCTV 설치가 대안이라 했다.
사람들은 궁금해했다. 사람들은 물었다.
진짜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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