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부리는 기묘한 능력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는 목소리를 막을 수 있을까요?
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노리며, 이런 강행군을 이어가는 걸까?
건강권에 대한 두 가지 오해 속에서 건강권을 어떻게 보장받고 지켜나갈지 갈팡질팡 할 때도 많다.
공공도서관의 다문화 자료실 설치는 단순히 외국인 주민이나 다문화 가정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노동자들의 마음에 수많은 상처가 새겨지고 있다.
삼성이 꿈꾸고 만들려 하는 세상을 생각하면 두렵다.
어느 나라이든 정보기관들은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데, 그 양지라는 것이 항상 권력에 충실하는 것이죠.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지, 솔직히 어렵다.
함께 한 그 날들이, 함께 할 그 날들이 나를 설레게 하면 충분하지 않은가!
사랑방이 내규를 제정하게 된 배경은 사랑방도 성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당시의 경험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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