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을 부인하거나 자유민주주의를 부인하는 것에 대해 아주 단호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라고?
장미꽃은요. 사랑을 상징하는 꽃이잖아요.
여기가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몽롱해진다.
마포구청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해할 수 있는 아량 넘치는 단체가 될 기회는 주겠다는 것일까?
우리사회는 왜 종북을 제거해야 할 대상인지를 문제 삼지 못하고 자신이 종북이 아님을 증명해야만 했다.
그분들이 대신 싸워주고 대신 대안을 만들어줄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인권위는 현병철 위원장만의 문제가 아닌 전체 구성원의 문제, 전체 운영의 문제로 사태가 심해지고 있어 답답하다.
극우수구세력들은 집단 광기를 드러내며 나라를 공포의 도가니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정통성’조차 갖추지 못한 정권, 5년마다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라 매일매일 삶 속에서 주인으로 살고자 하는 우리가 보기에, 박근혜 정권은 지금 당장 물러나도 아무런 손색없다.
업소 일을 더 이상 안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구질구질하게 살 수밖에 없고 그럴 수 있어야 된다고 말하려다 입을 다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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