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노근리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공중폭격을 가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지만, 미국은 여전히 오리발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노조와 조합원을 상대로 총 20억원을 가압류해, 오히려 분쟁의 소지를 증폭시키고 있다.
같은 시각 대송텍 백성현 노조원 등 2명이 국회 앞 잔디위에서 '대한송유 관공사의 불법파견 시정 및 고용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시위를 벌이다 20여분만에 전원 국회 경비대에 연행됐다.
"애초의 임금인상 투 쟁이 지금은 민주노조를 사수하는 싸움으로 바뀌었다. 조만간 가족대책위를 구 성해 가족 전체와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며, 회사가 노조의 입장을 수용할 때까 지 매주 화요일마다 규탄집회를 계속할 것이다. 싸움은 지금부터다."
생활의 권리를 지키고자 싸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정치적 주체로서의 자세를 배워가며 그러한 투쟁의 확장을 통해 정치적 주체가 되어 가는 것이다.
보안관찰처분대상자는 출소 후 7일 이내에 출소일, 출소교도소, 출소사유 등을 관할경찰서장에게 신고하도록 돼 있고, 신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2년 이 하의 징역 또는 1백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8월 20-8월27일 주간인권흐름
외노협이 포함된 아시아 네트웍 단체들은 아시아 이주노동자 상황 등에 대한 통 합자료집을 통해 아시아의 이주노동자 문제를 부각시키고, 사진전도 열 예정이 다.
연대회의는 마지막으로 "국가인권위는 설립과정에서부터 다른 정부기구와 달라 야 하지 않겠는가"며 "절차를 생략하여 제 때 문을 여는 것보다는 다소 늦어지 더라도 인권·시민사회단체 나아가 노동·농민·빈민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시민사회의 축복 속에 출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이 노리고 있는 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다. 이 희대의 괴물은 지금 도 우리의 '내심'을 겨냥하면서, 칼날을 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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