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측 버티기, 평택시와 유착 시비 평택 에바다농아원 사태가 2일로 4백32일째를 맞았다. 96년 11월 27일 농아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비리재단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을 시작 한 이래 햇수로 3년째 사태가 계속되어온 것이다.
96년 11월 27일, 에바다 학생들 '최실자 원장의 편애와 후원금 착복' 의혹을 제기하며 집단 농성에 돌입, 평택경찰서의 과잉진압으로 3명의 청각장애인 학생들이 병원치료 받음. 96년 11월 28일, 학부모, 교사, 에바다 장애인 종합 복지관 직원들 농성에 참여. 96년 11월 30일,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국제행사 캐나다 민간단체인 COBP(경찰폭력에 반대하는 시민들)는 올해 두번째 로 3월 둘째주에 경찰폭력에 반대하는 국제연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Police Brutality, IDAPB)를 준비하고 있다.
◆1월27일(화) 합천고려병원 정신병동에서 환자 15명 집단탈출, 29일 모두 붙잡았는 데, 경찰측 이번 사건이 가혹행위 등에 못이겨 일어났을 가능성 있다 고 보고 조사착수
인권운동가의 비폭력불복종 선언 불구속재판 원칙을 회복시켜달라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할 때 구속으로 생기는 커다란 고통은 고려하 지 않는다. 구속에 따른 가족의 고통은 만만치 않다. 내 딸은 초등학 교 1, 2학년이다. 어린 자식들이 느끼는 고통도 고려하는지 궁금하다.
누가 멋대로 양심을 단죄하는가 악법·검찰 상대, 치열한 법정 투쟁 "양심의 자유를 포기한다면, 나는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30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304호 법정. 국가보안법 위반등 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준식(50·인권운동사랑방 대표) 피고인의 첫 공판이 열렸다.
김 대통령, 민가협 오찬모임서 밝혀 지난 23일 김대중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민가협 의장단 및 회원 20명 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국가인권위 설립 등 각 종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7년 이상 구금자 모두 24명 25일 정부가 북한에 가족을 둔 '비전향 장기수'에 한해 준법서약서를 받지 않고 사면을 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파구청 "법적 지원 불가" 방치 지난 19일 대형화재로 1백17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비닐하우스 주거지역에 1주일째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주 1회 휴점·공동휴식권 보장 촉구 '백화점 주 1회 휴점제 쟁취를 위한 전국유통노동자 결의대회'가 25일 롯 데, 현대, 신세계 등 대형유통업계 노동자 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종묘공원에서 치러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