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11월 27일, 에바다 학생들 ‘최실자 원장의 편애와 후원금 착복’
의혹을 제기하며 집단 농성에 돌입, 평택경찰서의 과잉진압으로
3명의 청각장애인 학생들이 병원치료 받음.
96년 11월 28일, 학부모, 교사, 에바다 장애인 종합 복지관 직원들
농성에 참여.
96년 11월 30일, 최실자 농아원 원장(학교 서무과장, 장애인 종합복지
관 관장 겸임), 양봉말 총무구속
96년 12월 2일, 학교 휴교령(12월 2일부터 7일까지).
96년 12월 4일, 경기도 교육청, 평택시 감사착수.
96년 12월 7일, ‘에바다 정상화’를 요구하며 학생, 학부모들 에바다
농아원 진입로 앞 시위.
96년 12월 13일, 학부모, 평택시민단체, 장애인단체 등 ‘재단퇴진 및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구성.
96년 12월 17일, 최성창 이사장 사직(학교 교장 겸임), 평택시 2명의
관선이사 파견.
97년 1월 10일, 에바다 농아원에서 한국농아인협회로 농성장소 이전.
97년 3월 15일, 서울역에서 ‘장애인인권 확보 및 비리재단 퇴진을
위한 범국민대회’개최, 신한국당사 앞, 평택시 앞, 수원시 앞에서 시위.
97년 4월 16일, 농성학생들 평택시청 항의 농성.
97년 4월 24일, 한국농아인협회에서 현 농성장소인 ‘해아래집’으로 이
전.
97년 4월 26일, 최실자 원장 1년 6개월 실형, 집행유예 3년, 양봉영
·양봉말 집행유예 1년 선고로 풀려남.
97년 4월 30일, 농성학생들 에바다학교로 등교.
97년 10월 16일, 185회 국정감사에서 에바다 사태관련 평택시장 증인
출석, 11월말까지 정상운영 안되면 관선이사장 파견, 재단이사회 승인
취소 등 약속.
97년 10월 25일, 평택시의 약속이행을 촉구하며 평택역 앞 시위.
97년 12월 10일, 평택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
97년 12월 26일, ‘에바다 사태 정상화를 위한 대학생 연대 비상대책위
원회’ 건설.
98년 1월 1일, 에바다 사태 천막농성 400일.
1998년 2월 3일 화요일 제10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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