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은 9일 성명을 발표 하고 "검찰의 컴퓨터통신에 대한 정치사찰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했다.
여연 "폭행경찰 처벌" 요구 지난 6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했던 임신 8개월 의 임산부 정분옥 씨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항의가 농민단체에서 여성 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단체간행물에 청소년유해매체 낙인 최근 만화사태를 통해 위력을 선보이고 있는 청소년보호법의 불똥이 사회단체로까지 튀고 있다.
연수생제 유지…불법체류자 단속 강화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이 또다시 유보될 위기에 처했다. 9일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한 '외국인 취업연수제'에 따르면, 연수생으로 일정기간 일한 외국인노동자들은 소정의 절차를 밟아 '노동자' 자격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되었다.
10일 낮 12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281차 수요시 위가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700-8275(빨리치료)로 전화하시면 2000원이 성금으로 적립됩니다. 참여방법: 1) 아래 계좌로 성금을 보내주십시오 국민은행 079-01-0381-545(예금주: 북한어린이) 2) ARS전화를 걸어주시면 2천원이 성금으로 적립됩니다. 전화번호-(국번없이) 700-8275 3) 천리안 go save
앞으로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개인후원은 1구좌 1만원, 단체후원은 1구좌 5만원이며, 1구좌 이상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는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의 해설책자와 기념품을 드립니다. (문의: 741-2407, 741-5363)
앞다투어 '문화의 옹호자'임을 자처하는 지방자치체들이 대규모 문화 축제에 저마다 쏟아붓는 열성과 물량이 엄청나다. 이 가을, 문화면은 이렇게 탄성을 질렀다. "문화축제를 즐겨보세!" 제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어마어마한 관객을 동원했다.
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대표 장여경, 통신연대)은 통신 이용자들을 대상 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검열실태에 대한 의식 조사 설문작업을 벌이고 있다. 9월 7일 현재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더많은 참가를 위해 마감을 14일까지 연장했다.
전국각지 농민 집회 계속 소값폭락과 농산물 가격하락·부채증가에 따른 농민들의 집회가 전국 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농민들과 공권력과의 충돌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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