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대표 장여경, 통신연대)은 통신 이용자들을 대상
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검열실태에 대한 의식
조사 설문작업을 벌이고 있다. 9월 7일 현재 3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더많은 참가를 위해 마감을 14일까지 연장했다.
이번 조사·분석 결과는 통신연대에서 발행하는 <’97 정보통신검열백
서>에 실릴 예정이다. 문의: 참세상-> 통신연대(sipc)
1997년 9월 10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9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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